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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2014년에 개정된 책이라고 쓰여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입 그러나~ 짤츠부르크의 "데멜"은 찾아간 자리에 공사중이라 근처 인포메이션 센타에서 문의~ 3년전에 문을 닫았다고 알려줌... 황당... 헬부른궁전으로 가는 날 책에서 알려준 55번 버스가 보이지 않아 서성이고 있으니 중앙역앞 버스정류장에서 활동하는 도우미가 55번 버스는 없다며 25번을 타라고 알려줌 버스정류장의 여행도우미와 인포메이션 센타가 없었다면 우리는 엄청 헤매고 다녔을 것이다 대체 언제 개정을 했길래 내용이 이따윈지... 개정판이면 제대로 고쳐서 써주길 바란다 이책은 짤츠부르크 여행후 화가나서 쓰레기통에 쳐박았씀 앞으로 저스트고 시리즈책은 절대 사고 싶지 않다. 상품평가를 하라는데 별을 하나도 주고 싶지 않음 별하나도 아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