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공인 루체타는 극중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는데, 누구보다 직접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려고 노력하며 1회차 때 몰랐던 카일의 모습을 알게 되며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남주인공인 카일도 사실은 루체타와 함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인물이다. 그녀를 좋아해서 허둥거리는 모습은 독자들로 하여금 웃음 짓게 하며, 그녀를 지켜 줄 땐 한없이 멋있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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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아가씨 루체타 2권에서는, 몰락 귀족 루체타가 정략결혼 후 의문의 습격으로 목숨을 잃었지만, 약혼 직후로 되돌아가 ‘이번 생에는 반드시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심하는 이야기의 연속입니다. 1권에서 예고된 파혼 결심과 함께, 이번 권에서는 점술가로 변장해 빚을 갚으려는 루체타의 노력이 돋보이고, 그 사이 약혼자 카일이 연애 상담을 명목으로 접근하며 본격적인 티격태격 로맨스가 펼쳐집니다. |
| 로판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이 작품 포함해서 딱 두작품 보고 있습니다 라스트 게임 작가님 신작이라고 하셔서 개인적으로 작가님 그림체, 남주의 초딩미 굉장히 좋아해서 특전 있을때 잽싸게 구매했네요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
| 추천이 많아서 구매했던 작품...흔한 회빙환물이지만 작가님이 잘 풀어내신듯... 사랑 없는 결혼이라고 생각하고 죽었지만 2회차에서 남주가 본인을 사랑해서 결혼했다는게 밝혀지면서 흥민진진하게 봤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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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타가 되살아나면서(회귀)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2권 입니다. 루체타와 카일이 본격적으로 가까워지는 느낌이 가득한 2권인데요~ 이전 권에서도 언급 한것처럼 로.코물이라 내용 자체는 가볍긴 하지만 회귀물 특유에 재미가 있네요. 3권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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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번에 산 순정만화중 탑 3안에 듭니다 진짜 재밌어용. 남주 여주 사랑하면서 부끄럼이 많은 아기 고앵이에요. 진짜 사랑스럽다 약간 라스트게임 남주 같기도..ㅋㅋㅋㅋ 애새끼남주 좋아하면 무조건 봐야합니다. 진짜 느좋. 볼거 늘어서 좋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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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을 재밌게 읽어 2권도 구매했습니다. 2권에서 아무런 특전도 안준건 아쉬웠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카일의 사업을 방해하려는 귀족이 단순히 사업 때문인줄 알았는데 다른 반전이 있었던것도 재밌었고 루체타의 소꿉친구가 새롭게 등장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
| 아마노 시노부의 전작 '라스트게임'을 재밌게 읽었어요~그 다음 '리버스×리버스'는 제취향은 아니었구~ 이번작품 '되살아난 아가씨 루체타'는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작화는 예전대비 크게 변하진않았네요~작붕없이 깔끔한 선이고 디테일 좋아요~ |
| 되살아 난 아가씨 루체타 2권 아마노 시노부 작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하는 작품입니다. 메이퀸 코믹스 달력 때문에 구매했습니다. 로판소재 좋아하긴 한데 우리나라 로판이랑 흐름이 일본은 좀 다른편이라 아직 재미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