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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일상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유즈키네 사 형제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서로를 위하는 가족애+모든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어느 캐릭터 하나 미운캐릭터가 없고, 다들 캐릭터가 살아있으니 이야기에 더 공감할수있고 넘 힐링되는 만화책입니다 아주 만족스러워요- |
| 깔끔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시리즈 초반엔 조금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던 유즈키네 사 형제 캐릭터가 어느덧 12권이 되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늘어나며 일상생활을 그리는 가운데 새로운 만남과 인연이 찿아옵니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어린 가구토의 일면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누군가의 대신이 아니라 유일무이한 존재다"라는 구절이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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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상 힐링물 너무 좋아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에 악역이 없어서 너무 평화롭습니다~~ 정말 무해한 이야기들로 읽으면 빙긋 웃음이 납니다~ 이런 일상 힐링물 너무 좋아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에 악역이 없어서 너무 평화롭습니다~~ 정말 무해한 이야기들로 읽으면 빙긋 웃음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