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표지의 니트 작품을 보자마자 올 가을은 이런 니트가 입고 싶다 였어요 ㅎ 진짜 뜨개질한거 아니야 ? 라는 생각이 드는 펀치니들 자수 넘. 매력있지 않나요 ? 뜨개질 ? 자수 ? 그런데 작가님의 말을 빌리자면 원단에 바늘을 푹푹 찔러 넣기만 하는데 ㅎㅎㅎ 너무도 예쁜 작품이 ㅎㅎㅎ 펀치니들 자수로 액자는 기본이고요. 티코스터 , 화분커버 , 키링 , 파우치 , 쿠션 , 제일 기대되는 러그까지 만들 수 있어요. 실생활에 잘 쓰이는 소품이 한가득이죠 ?!! 그럼 우리 펀치니들의 세계로 들어가봐요. 우선 펀치니들 바늘 , 원단 , 수틀 , 부자재들 그리고 중요한 실들이 좌라락 ~ 설명되어 있고요. 펀치니들 초보분들도 잘 따라할 수 있도록 수틀에 원단 고정하는것 부터. 펀치니들에 실 끼우기 , 실 합사하기 등등 기초 설명도 잘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스티치 연습도 해보고요. 작은 작품부터 시작해보아요. 프랑스 자수를 배우신 분들은 스티치 이해도가 조금은 빠르시지 않을까 합니다. ㅎ 너무너무 예쁜 도안들이 많아요. 그래픽 디자이너에 색연필 그림도 취미로 하셔서인지 색 조합도 너무 예쁘게 하셨어요. 니트는 진짜 도전해보고 싶구요. 키링은 많이 만들어 선물하고 싶습니다.
올 가을, 겨울 곰곰한 하루의 펀치니들 자수로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 ㅎ <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복슬복슬한 매력이 있는 펀치니들 자수 <곰곰한 하루의 펀치니들 자수>는 펀치니들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소개된 작품들도 실생활에서 쓰기 좋은 아이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액자, 티코스터, 화분 커버, 파우치, 러그 등 16가지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 ![]() 바늘과 원단의 특징, 수틀 매는 방법 등 펀치니들에 필요한 도구부터 기초 지식까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해서 연습부터 작품을 만들기까지 무리 없이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작품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 사용된 기법, 펀칭 순서, 마감 순서, 포인트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작업 과정도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안은 실물 크기인 것도 있고 확대가 필요한 도안도 있습니다. 다가오는 가을 복슬복슬한 펀치니들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