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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 출시후 드디어 ! 하는말밖에안나오는 발매 ㅜㅜ 앞으로 2씨리즈 더 남았는데 이렇게 지연하지말고 .. 제발 바로바로 1년텀 안으로만 나와주시길 기도합니다 민음사여 미시마 유키오의 다른 통속소설에 가까운 소설들도 하나하나 발매되고있어서 감동중 |
| 금각사, 봄눈 읽고서 작가가 쓴 다른 작품들 궁금해 하던 차에 달리는 말이 새로 번역출간 되어서 바로 구매 했어요. 일단 구매 후 다른 책들도 읽고 싶은게 많아서 잠시 넣어두었다가 시간이 다소 지나고 나서야 읽게 되었네요. 미시마 유키오 작품은 작가 인생의 국면들마다 그의 생각이 계속 변화했다는 관점을 인지한 채로 읽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 작가의 할복자살에 대한 암시를 강하게 느낌 솔직히 요즘 시대랑 매우 동떨어진 주제이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생각해낼 수 없는 또라이같은 생각때문에 처음에는 잘 안읽혔지만 2회차를 해보니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를 알겠음 빨리 '새벽의 절'도 나오기를 |
| 미시마 유키오의 걸작이라고 일컫는 풍요의 바다 시리즈 두번째 작품으로 봄눈에 이어서 발표되었습니다. 이것을 읽으면 진짜 나를 알수 있다고 작가는 말했는데 그것이 작가인지 나 자신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다른 면을 드러내는 소설이라 흥미롭네요 |
|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달리는 말을 읽었습니다. 번역가가 유라주 님이어서 반가웠어요. 다와다 요코 작품 번역으로 먼저 뵈었는데 너무 좋았어서 다른 일본 작품 번역도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반가운 마음으로 구입했네요. 이 책에서도 여전히 미시마 유키오다운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입니다. 문장 하나하나를 새기듯이 읽어나가고 있어요. |
| 봄눈을 산 이후 이게 얼마만이야... 풍요의 바다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참 동안 소식이 없어서 슬펐다. 사실 미시마 유키오 책을 왜 사모으고 읽는지는 나 스스로도 잘 이해를 못하겠지만 일단 그러고 있다.. 달리는 말도 특유의 변태적일 만큼 세세한 묘사가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