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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통하는 말하기 SKILL : lalilu 이 책은 말하는 기술로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을 끼칠 수 있는 강력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말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과 배우지 않는 것은 정말 하늘과 땅만큼의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죽는 그 순간까지 ‘말(언어)’을 사용한다. 청각에 장애가 있어 우리가 들을 수 있는 말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들도 수화라는 언어의 도구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그러므로 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말을 하는데 누군가는 그 말을 잘하고 누군가는 잘못한다. 누군가의 말은 계속 듣고 싶은데 누군가의 말은 금방 싫증이 나고 듣기가 싫어진다. 왜?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런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이 책은 말하는 기술에 대해 가르쳐준다. 저자는 말하는 것에 타고난 사람이 물론 있지만 저자가 만나서 가르쳐본 약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면밀하게 관찰해본 결과 훈련을 통해 말하는 기술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타고난 사람을 이길 수 없지만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하게 말을 잘 할 수 있게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방송을 하는 사람들이 말을 잘하는 방법을 타고났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훈련에 훈련을 거듭해서 말을 잘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마치 운동을 배우는 사람이 경기에 임하기 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똑같은 행동을 수 만 번 연습하고 훈련한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말하는 것에 있어 정말 우리가 숙지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무엇을 어떻게 훈련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인지 가르쳐준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말하기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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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많은 일들이 말하는것으로 시작하고 끝나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우리는 말을 잘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말을 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 지바 가오리 작가님의 어디서든 통하는 말하기 skill을 리뷰합니다.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커뮤니케이션이 극적으로 바뀌는 실천 사례들이 수록된 책으로 회사, 일상, 모임등 어디서든 적용 가능한 말하기 기술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스티븐 잡스의 애플 프리젠테이션은 우리가 기억하고 대표로 사용되는 간결하면서 핵심을 전달하는 말하기로 설명됩니다. 손짓, 표정, 의상등 모든것이 계획되고 의도된 말하기로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전달하기에 충분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말할때 사용되는 단어, 음색, 크기, 손짓, 행동등 모든것이 연관되어 있기때문에 눈동자 시선도 주의깊게 알아야 합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3가지 원칙은 말하는 목적, 대상, 말에 대해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것이 기본적인 뼈대가 되어 잘 구성되어야 말하기의 시작도 무난하게 할수있기 때문입니다. 말하는 것은 연습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향상시킬수 있는것 같습니다. 선천적으로 말을 잘 하는 사람도 있지만 부족한 사람은 의식적으로 이런것을 개선하고 향상시켜야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말하는 방법과 제스처를 통해 의도하는 봐를 향상시킬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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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트레이닝 전문 서비스 업체 카에카(CAEKA)의 경험과 지식, 실적을 바탕으로 한 책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어디서든 통하는 말하기 SKILL>은 말하기 능력을 통해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 있게 말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이 책은 일상 대화에서부터 업무 회의, 발표, 네트워킹 상황까지 폭넓은 스킬을 다루며,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필수적인 현대 사회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카에카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풍부한 실무 경험과 트레이닝 사례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말하기에서 겪는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p.30 '중요한 것은 마인드지, 스킬은 필요 없다'라든가, 반대로 '중요한 것은 스킬이지, 마인드는 관계없다'라는 극단적인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p.63 '준비해서 말해봤는데 실패했대'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는 준비와는 별개로 말하는 방법이 서툴렀기 때문입니다. 다소 냉정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준비라는 중요한 과정을 회피하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는 법을 강조한다. 특히 청중의 반응을 예상하고 대응하는 방법, 중요한 순간에 말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요령을 상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또한 말하기가 일방향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적인 과정임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에 맞춰 적절히 대응하는 기술을 소개하며, 공감을 바탕으로 한 대화가 신뢰를 쌓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말하기 전략들도 제시하고 있다. p.117 마무리로 이야기 전체의 분위기를 밝고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운입니다. 다양한 표현법으로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도록 궁리해봅시다. 이 6가지 형태를 몇 가지 조합해서 구성하면 말하는 이의 열정이 느껴지는 표현을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랍니다. p.166 의견은 자신의 '입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의견이 있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와 팩트를 잘 조합하면 듣는 사람을 납득시키는 여러분만의 의견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은 직장인, 네트워킹 자리에서 자신 있게 말하고 관계를 구축하고 싶은 프리랜서와 사업가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발표나 토론에서 효과적으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학생들, 그리고 대화가 서툴러 일상에서도 자신 있게 소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찾길 바란다. 이 포스팅은 새로운제안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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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가 세상에서 가장 쉬우면서도 또 각 상황별 장소에서 무거운 입을 자랑하게 되는 것이 항상 고민이었다. 나와 같이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참으로 많을 것 같다. 그래서 말하기 스킬이 있다고 하면 일단 배우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 이책도 그러한 관점에서 가장 먼저 손이 갔던 것 같다. 제목에서처럼 정말 말하기에 대한 스킬이 존재하는것일까 지금까지 나만 모르고 있었던 것인가 궁금증을 안고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말하기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어쩌면 정답이 없어서 더 우리가 받아들이고 배우려고 할 때 고민도 많고 어려움이 많은게 아닌가 싶다. 각 상황별 하고 싶은 말이나 해야 할 말들이 있어도 적재적소에 바로 입을 통해 언어로 표출이 된다는 자체가 굉장한 자신감과 능동적인 처세가 더해져서 엄청난 에너지를 내뿜어야 가능하다. 이런 행동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하나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버락 오바마나 유명 가수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인지도 높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공감을 얻어내는 스토리가 존재한다. 이들의 직접 했던 말과 연설들을 찾아보니 정말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에 나도 모르게 녹아드는 것을 느낀다. 말을 한다는 것이 누구나 자기 목소리로 그냥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목소리의 톤과 제스츄어 그리고 상대방을 공감시킬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추가된다면 더 효과가 확실해 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어에는 음성도 있지만 동작으로도 얼마든지 표현이 되고 전달이 되기에 우리는 말하기에 대한 스킬을 제대로 배워둘 필요가 있다. 저자는 무려 5000명 이상의 말하기 트레이닝을 직접 해 오면서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배워두면 좋은지를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직접 연설이나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한 방식을 두 부류로 나누어서 비교해 보면서 어떤 언어가 더 부드럽게 잘 전달이 되는지 스스로 알아보도록 하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두가지 표현으로 했을 때 어느쪽이 더 전달이 잘 되고 명확하게 보이는지 알게 된다. 너무 길게 늘어뜨려서 하는 말들은 듣는 사람들에게 지루하고 다른곳으로 시선을 돌리게 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하고 싶은 말을 명확하게 간단하게 전달하는것도 좋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아주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다.
말하기 기술에 대한 트레이닝을 받는것처럼 하나씩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저자와 독자가 함께 말하기 SKILL을 함께 배워보고 알아보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어서 말하기 학원에서 교육을 받는 기분도 들었다. 고급기술들을 배울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나에게 이런 말하기 SKILL을 활용해서 좋은 언어로 상대방과 함께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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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우리 생활 속에서 셀 수 없이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행위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상황에서 많은 말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요즘 그처럼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말을 어려워하고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 상황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을 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생각처럼 쉽지 않고 편하게 나오지 않는다고 호소한다. 이 책은 그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떤 사람들은 사람들과 말을 할 때, 즉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할 때, 스킬이 아닌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마인드가 제대로 정립되면 스킬을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한편으로 어떤 사람들은 마인드보다 스킬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마인드와 상관없이 스킬을 제대로 배우면 말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은 둘 중에 어느 하나를 더욱 중점에 두고 말하기를 가르치는 것에 반대한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스킬을 배우고 익혀서 마인드를 발전시키고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스킬과 마인드 두 가지를 통해 말하기가 훨씬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에서는 말하기의 기본을 세 가지 원칙으로 나눠 설명한다. 각 원칙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첫번째 원칙은 말하는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목적으로 말하려고 하는지, 말하기 전부터 그것을 분명하게 정하고 말을 하면 쓸데없는 말은 피하고 해야 할 말을 정확하게 전할 수 있다. 그다음 두번째 원칙은 대상을 분석하는 것이다. 내가 전하는 말을 듣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메시지를 듣기 원하는지 그 대상을 먼저 파악하면 말하기에서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다. 세번째 원칙은 말을 의식하는 것이다. 말을 할 때 소리 자체를 의식하고 내가 어떤 바를 전달하려고 하는지 매순간 의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와 같은 말하기의 세가지 기본 원칙을 설명하며 대화와 소통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강조한다. 앞서 말하기의 기본 원칙을 알게 되었다면 그다음은 본격적으로 스킬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말하려고 하는 목적과 대상을 분명하게 정했다면 말의 내용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와 같이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하면 원하는 바를 명쾌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핵심 내용이 돋보이는 순서로 구성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공감을 얻고 설득력을 향상할 수 있는지 등 깊이 있게 이야기한다. 언어화, 구성, 스토리, 팩트, 미사여구 등 말하기의 기술에서 핵심적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이와 같은 내용을 통해 말하기를 더욱 편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돕는다. 우리는 일상에서 너무나도 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정작 해야 할 말, 하지 않아야 할 말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래서 대화와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쓸데없는 이야기만 하다가 시간낭비를 할 때가 있다. 이는 말하기의 기술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탓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말을 하며 살아가지만 정확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말하기의 방법을 자세히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해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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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말하기 트레이닝 서비스를 하는 주식회사 카에카를 설립하고 경영자나 정치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말하기 트레이닝업무를 수행하는 저자가 잘 말하는 기술을 정리한 책이다. 말하기 기술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듣는 사람에게 잘 전달되도록 이야기의 목적에 따라 말?음성?동작을 어떻게 구사할 것인가를 수립하는 일이다.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말하는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하고 그 다음에 대상을 분석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말을 의식해야 한다. 옛날부터 교장선생님의 훈시는 길었다. 그 이유를 이번에 알았는데 그것은 바로 목적의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교장선생님은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조회나 입학식, 졸업식 등에서 훈시를 함으로 목적의식이 없는 수많은 말을 하게 된다. 또 직장에서 월간회의 등의 경우에도 그렇다. 교장선생님이나 직장에서 하는 의례적인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 목적의식을 불투명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이다. 목적을 명확히 해서 구체적인 구절에 담은 것을 코어 메시지라고 한다. 코어 메시지는 알기 쉽고 단적이어야 한다. 목적을 분명하게 정한 다음에는 대상을 분석해야 한다. 듣는 사람의 속성이나 상황,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지식수준 등을 예측해야 이야기의 난이도가 결정된다. 말을 할 때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가 모두 기억할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한 문장의 길이가 짧을수록 이야기의 의미 파악이 쉽고 길수록 의미 파악이 어려우므로 한 문장의 길이를 줄이기 위한 준비가 필수이다. 가장 좋은 수준은 중2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야기를 잘 하기 위한 비법으로 가위기법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첫머리부터 단번에 사로잡는 방법이나 마무리 포인트 등을 소개하고 있다. 효과적인 음성과 동작을 이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으로 큰 소리를 내면서 목소리의 크기를 조절하여 심정을 표현한다. 적절한 침묵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추임새를 인식하여서 없앤다. 효과적인 표정 및 시선 관리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
'모두가 당신에게 빠져든다!'고 말하는 책이다. 말 잘하는 방법을 크게 3파트로 나누고 다양한 스킬을 알려준다. 음성, 동작 그리고 침묵과 신체 표현까지도 설명하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말하기 스킬에 대한 방법을 논한다. 말하기 스킬에는 원칙이 있다고 3가지로 보여준다. 여기에는 언어도 있지만 동작 그리고 소리에 해당하는 발성도 있다. 언어와 음성, 동작을 큰 축으로 분석하고 실천하라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 말을 잘해도 소리가 들리지 않거나 혹은 동작이 어색하거나 하면 말의 내용이 생각처럼 전달되지 않는다. 말을 잘한다는 것을 책에서는 상대와 원만한 관계를 만들거나 전달을 매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말하는 목적을 잘 설정하고 듣는 사람에게 알기 쉽게 이야기해야 한다. 특히 예시로 방법을 다양하게 제안한다. 바로 써볼 수 있는 것이 많아서 실용적이다. 말의 시작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첫머리부터 설정하는 법, 그리고 마무리는 글에도 적용하면 좋을 내용이다. 말의 스킬은 구체적으로 소개하는데 '지루하지 않게 하는 법' 같은 세심한 포인트도 짚어준다. 또 하나 중요하게 볼 것이 말의 속도와 높낮이다. 그리고 동작으로 보는 여러 관점은 재미있는 힌트를 준다. 신체에서 느껴지는 지표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데, 자세나 시선 그리고 손동작도 여러 가지 적용해 볼 사항을 보여줘서 이 책이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임을 증명해 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