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이예요. ![]() 초식공룡들이 육식공룡을 마을에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에 대해서 그려놓았어요. 초식공룡인 레셈사우루스의 딸 '토토'와 리오자사우루스의 아들 '용용이'는 마을 밖 세상에 대해서 궁금했어요. 어느 날 그들은 달님에게 소원을 빌고 몰래 마을 밖으로 나갔어요. 과연 이들에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공교롭게 그들은 육식공룡의 마을에 들어갔어요.그들은 천진난만하게 육식공룡에게 달달하고 맛있는 열매를 안 먹고 오히려 우리를 왜 잡아먹냐고 질문했어요. 마을에 가장 큰 어른 헤레라사우루스가 그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어요. 그는 그들을 잡아먹기 위해서 집으로 데려갔어요. 그들이 쉼없이 엉뜽한 질문을 핬어요. 이후 그는 자꾸만 달달 열매를 먹고 싶다니까여 어쩔 수 없이 성화에 못 이기고 달달 열매를 따서 주었어요. 사실 그도 그 냄새 때문에 무슨 맛인지 궁금 했어요. 참다가 그도 직접 먹어보니까 신기한 맛이 났어요. 그는 그들에게 달달 열매를 안겨주며 예쁜 아이를 갖고 싶다는 소원을 알려주었어요. 이 책은 초식공룡과 육식공룡, 그리고 트라이아스기 후기 남아메리카의 공룡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예요. 우리는 서로 여러 가지 다르지만 얼마나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아기공룡과달달열매 #김숙분 #가문비 어린이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
|
가문비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본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 이 그림책은 트리아아스기 후기 남아메리카의 공룡들을 다룬 내용의 그림책이더라고요. 초식공룡과 육식공룡 이야기를 담아서 집중하며 이야기를 듣는 아이더라고요~! 공룡의 생태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면서 읽기 좋은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 그림책인데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용용이와 토토 공룡들에게 푹 빠져서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트라이아스기 시대의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공룡은 어떻게 멸종이 되었는지 아이가 궁금해 했었는데 마침 재미있게 읽은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 그림책이었어요! ^ ^ ![]() ![]() |
|
공룡이 나오는 그림책은 많이 봤는데 "트라이아스기 후기 남아메리카의 공룡이야기"는 처음 봤어요. ![]() 아기공룡과 달달열매 라는 책이에요. ![]() 호기심 많은 아기 초식공룡 토토와 용용이가 육식공룡 숲에 가게 되어 그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지요. ![]() 육식공룡 숲에서 육식공룡들을 만났는데도!! 세상 해맑게 놀고있는 아기 초식공룡들~~~^^ 어떻게 됬을지 궁금하죠~~ㅎㅎ 아기 초식공룡들이 너무 귀여워서 미소지으면서 읽었네요~^^ ![]() 저희 아이도 공룡에 빠져살던 시기가 있어서 왕년에 공룡이름 좀 알던 엄만데.. 이 책에 나온 공룡들은 너무 새롭더라구요. 레셈사우루스, 주파이사우루스, 피사노사우루스 이런 처음 듣는 이름들도 있었는데ㅡ 이 책이 남아메리카의 공룡들을 다루고 있어서 그랬나봐요. "공룡이야기1" 이니까 뒤에 다른 지역 공룡이야기도 계속 나오면 더 재밌겠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공룡이 나오는 그림책을 살펴보면 보통 백악기의 티라노사우루스나 트리케라톱스 쥐라기 시대의 스테코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이 주인공이다 아기공룡과 달달열매는 특이하게도 트라이아스기 후기 남아메리카의 공룡들이 주인공으로 헤레라사우루스, 리오자사우루스, 레셈사우루스 등이 등장한다 특이한 공룡이 나오면 더욱 재밌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법.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아기공룡과 달달 열매를 읽어보았다 ![]()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 줄거리 초식공룡들이 모여사는 마을에는 레셈사우루스 토토와 리오자사우루스 용용이가 산다 두 어린 공룡은 마을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데 달빛이 환한 어느날 밤, 마을 바깥으로 몰래 나가버린다 ![]() 토토와 용용이가 도착한 곳은 육식공룡의 마을이다 마을에서 가장 큰 어른인 헤레라사우루스는 다른 육식공룡들을 제치고 토토와 용용이를 잡아먹기 위해 집으로 데려간다 헤레라사우루스가 마음이 모질지는 못한가보다 배고파서 잘 못 걷는다는 아기공룡들을 위해 달달 열매를 따주고 그 맛에 반해버린다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이야기하다보니 차마 잡아먹을 수가 없었다 헤레라사우루스는 아기공룡들을 부모에게 돌려보내준다 ![]()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는 참 따스하다 밝은 달밤에 아기공룡들과 헤레라사우르스가 이동하는 장면 뒤에 초식공룡들이 서두르는 모습이 나와 무척 긴박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아기공룡들과 정을 나누는 헤레라사우르스를 보면 묘한 긴장감은 푸스스 사라져버린다 사람보다 더욱 달을 믿으며 소원을 빌고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공룡들의 모습도 무척 인상깊다. 아기공룡들의 말에 의하면 달달 열매도 달이 보내주었고 이들의 깜찍한 외유도 달이 소원을 들어준 결과이다 아기공룡들의 순수한 믿음이 참 어여쁘다 재미있는 줄거리, 트라이아스기 후기의 공룡이라는 독특한 등장인물이 잘 버무려진 이야기 아기공룡과 달달열매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귀여운 아기 공룡 토토와 용용이의 모험 이야기 아기 공룡과 달달 열매
토토와 용용이는 호기심이 많은 초식 공룡이에요. 토토와 용용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초식 공룡 마을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하는 엄마들의 말에 토토와 용용이는 마을 밖으로 나갈 수 있게 해 달라고 달님에게 소원을 빌었어요. 그러고는 달빛이 환한 어느 날 밤, 토토와 용용이는 마을을 벗어났어요. 그런데 하필 도착한 곳이 육식공룡이 우글거리는 숲이었어요. 초식 공룡을 노리는 육식 공룡이 가득한 숲 속이지만 토토와 용용이는 달달 나무가 천지에 있다는 것에 신이 났어요. 정말 철이 없는 아기 공룡들이네요.. ^^ 육식 공룡 숲에 간 토토와 용용이 그리고 달달 열매를 처음 맛본 육식 공룡 헤레라사우루스 이야기까지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참... 저는 공룡에 대해 잘 알지 못해요. 가장 대중적인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르스......등 몇 가지 종류의 공룡들만 알고 있는데요. 책에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 이름이 나온답니다. 피사노사우루스, 레셈사우루스, 리오자사우루스, 에오랍토르, 스타우리코사우루스, 주파이사우루스, 헤레라사우루스 지질시대는 선캄브리아대, 고생대, 중생대(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신생대로 나누는데요.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바로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남아메리카 지역에 살았던 공룡들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초식 공룡, 육식 공룡등 다양한 공룡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또한, 지질시대에 대한 지식까지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트라이아스기 후기 남아메리카의 공룡들 이 책은 초식공룡들이 육식공룡이 사는 마을에 가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초식공룡인 레셈사우루스의 딸 '토토'와 리오자사우루스의 아들 '용용이'는 호기심이 많았다. 마을 밖 세상이 궁금해 달님에게 소원을 빌고 몰래 자신이 살고 있던 마을을 벗어난다. 과연 이들에겐 어떤 일이 벌어질까? 토토와 용용이가 도착한 곳은 육식공룡이 우글거리는 숲이었다. 아이들은 천진난만하게 육식공룡에게 달달 열매가 맛있는데, 우리를 왜 잡아먹냐고 반문한다. 육식공룡 마을엔 달달나무가 많았기 때문이다. 마을에서 가장 큰 어른인 헤레라사우루스가 자신의 집으로 토토와 용용이를 초대 했다.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가 잡아먹을 심산이었지만 아이들은 자꾸만 달달 열매가 먹고 싶다고 하여 마지 못애 달달 열매를 따서 주었다. 그 냄새에 헤레라사우루스 괜히 군침이 돌았고 무슨 맛인지 궁금 했다. 직접 먹어보니 신기한 맛이 났다. 아이들은 달님이 이런 맛을 만들었고 소원도 들어주어서 지금 이 곳에 왔다고 대답한다. 헤레라사우루스가 달달 열매를 잔뜩 따다 놓고 잠이 든 토토와 용용이의 얼굴을 물끄러미바라보고 있었다. 헤레라사우루스는 아이들에게 달달 열매를 안겨 주며 예쁜 아이를 갖고 싶다는 소원을 알려준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 난다. 초식공룡과 육식공룡, 그리고 트라이아스기 후기 남아메리카의 공룡들, 멋진 해피엔딩까지 아름다운 이야기와 재미난 그림이 가득한 동화 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