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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호러 코미디:: 스피너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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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세상에서 가장 오싹하면서 웃긴 마을헬러포르스트!립과 로우와 함께 이곳에 사는 색다른 주민들이 있어요.립과 로우의 담임 선생님이 갑자기 사라지고교실에 새로운 선생님인 스피너빌 선생님이 오셨어요.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은 늘 학교에 계셨는데...어딜가신거죠???스피너빌 선생님과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아요.너도 나도 손을 들고 말했어요.스피너빌 선생님은 거미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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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오싹하면서 웃긴 마을

헬러포르스트!

립과 로우와 함께 이곳에 사는 색다른 주민들이 있어요.

립과 로우의 담임 선생님이 갑자기 사라지고

교실에 새로운 선생님인 스피너빌 선생님이 오셨어요.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은 늘 학교에 계셨는데...

어딜가신거죠???

스피너빌 선생님과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너도 나도 손을 들고 말했어요.


스피너빌 선생님은 거미가 정말 멋진 반려동물이라고 하시네요!


새로운 선생님 스피너빌 선생님은 어두운게 좋다고 해요.

그래서 교실에 들어오는 빛을 모두 막아버렸어요.

교실이 너무 어두워요..

스피너빌 선생님은 진짜 이런 어두움이 좋은걸까요?

교실 뒤쪽에서 쿵쿵 소리가 들려요!

어디서 나는 소리인가 했는데...

거미줄로 칭칭 감겨 있는 사물함 쪽이네요!

갑자기 사물함 문이 흔들거리는데~~

뭔가가 그 안에서 깨어날 것 같아보여요!

립과 로우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이 어두운 교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재!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는 책!

립 앤 로우 스피너빌 선생님!

재미있게 읽어보아요^^


d*****k 2024.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으스스하지만 자꾸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책이예요!
"으스스하지만 자꾸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책이예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이야기를 읽기 전에 표지를 살펴보았어요.온통 거미와 거미줄로 꾸민 선생님과 겁에 질린 듯한 두 아이가 한 눈에 들어오네요.아이들이 뭘 보고 겁에 질리고 놀란걸까요? 표지를 넘겨봅니다.왼쪽에 이 책에 대한 저작권 설명이 된 부분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위트있게 표현했네요. 완전 지루하니까 그냥 넘어가라지만, 괜히 읽지 마라 그럼 더 열심히 읽게 되는거, 저만 그런거
"으스스하지만 자꾸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책이예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이야기를 읽기 전에 표지를 살펴보았어요.

온통 거미와 거미줄로 꾸민 선생님과 겁에 질린 듯한 두 아이가 한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들이 뭘 보고 겁에 질리고 놀란걸까요? 표지를 넘겨봅니다.

왼쪽에 이 책에 대한 저작권 설명이 된 부분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위트있게 표현했네요. 완전 지루하니까 그냥 넘어가라지만, 괜히 읽지 마라 그럼 더 열심히 읽게 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에 앞서 등장인물 소개가 나옵니다. 결국은 립과 로우는 남매라는 거네요.

립과 로우의 교실에 새로운 스피너빌 담임 선생님이 오시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가 어떻게 누나와 남동생이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냐고 묻더라고요. 쌍둥이... 인가요?

아니면 연초, 연말에 태어난 케이스.. 인걸까요? 아이의 질문에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기존의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은 갑자기 사라져버리셨어요. 도대체 어디로 가신갈까요?

밝은 교실은 싫다면서 교실을 어두컴컴하게 만들고,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하시는 선생님입니다. 저희 집에는 거북이 한 마리와 햄스터 한 마리가 있는데 친구들 모두 다양한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네요.

스피너빌 선생님은 거미가 정말 멋진 반려동물이라고 이야기 하시네요.

그리고는 선생님의 긴 손톱으로 칠판을 긁기 시작합니다.

이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는 정말 이 소리를 소름끼칠만큼 싫어하거든요.

이 장면을 읽을 때는 이 소리가 환청이 들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몸에 닭살이 돋기도 했어요.

그만큼 작가님께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잘 쓰셨다는 거겠죠?

이전 담임선생님이 계실때와는 완전 다른 교실 분위기가 아이들에겐 그저 어색합니다. 언제나 다정했던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이 보고 싶은 아이들이예요.

스피너빌 선생님은 교실 온통 거미와 거미줄이 가득하게 만들어 두셨네요. 저는.. 저런 곳에서는 1분도 못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한달 후면 다가 올 핼러윈 예고편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어! 그런데 사물함이 덜컥덜컥 하더니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이 사물함에서 나오셨어요!

한시도 학교를 떠나지 않으시던 선생님께서 사물함 안에서 잠이 드셨고, 선생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스피너빌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의 자리를 차지했던 거로군요.

잠든 선생님은 알람을 못 들으셨고, 늦잠을 자는 바람에 스피너빌 선생님께 교실을 빼앗겼던거예요.

하지만 교실을 지키기 위해 스피너빌 선생님에게 용감하게 맞섰고, 교실은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으스스한 분위기에 다음 장이 자꾸만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y****y 202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피너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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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과 로우가 헬러포르스트 마을에서 만난 누군가와의 에피소드를 그려낸 책 입니다.어느 날 갑자기립과 로우의 학교 담임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이 사라지고는스피너빌 선생님이 교실에 와 계셨어요. 스피너빌 선생님은 겉모습부터 말하는 것까지 평범하지 않았어요. 손가락엔 살아있는 듯한 거미 반지를 끼고 있었고,밝은 게 싫고 어두운 게 좋다며 교실도 드는 모든 빛을 막아버리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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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과 로우가 헬러포르스트 마을에서 만난 누군가와의 에피소드를 그려낸 책 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립과 로우의 학교 담임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이 사라지고는

스피너빌 선생님이 교실에 와 계셨어요. 

스피너빌 선생님은 겉모습부터 말하는 것까지 평범하지 않았어요.

손가락엔 살아있는 듯한 거미 반지를 끼고 있었고,

밝은 게 싫고 어두운 게 좋다며 교실도 드는 모든 빛을 막아버리기도 해요. 

어디에든 거미가 살고 있다며, 가장 멋진 반려동물이라고도 해요. 


립과 로우는 다정했던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이 자꾸만 떠오르고,

갑자기 교실 뒤 커다란 사물함에서 쿵 소리가 나며 문이 활짝 열려요.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은 다시 아이들의 담임 선생님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무섭기도 하고 이상한 스피너빌 선생님과 학교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책을 읽는 동안 상상이 되는 장면과 소리에

으스스하기도 하고 소름이 끼치기도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스피너빌 선생님이 손톱을 부러뜨려 분필로 쓰는 장명을 떠올리고는 그 소리가 너무 상상이 되어 끔찍(?) 했네요. ㅠㅠ


도저히 귀여워 보이지 않는 거미가 소재라서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너무너무 궁금했거든요!


반복되는 문장과 눈을 즐겁게 하고 흥미로운 그림이 함께 있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전개도 빨라 금방 읽혀서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렸답니다!

아이도 가방에 넣어 다니며 조금씩 틈틈이 읽었는데도

재미있어서 금방 읽었다며 좋아했고요. 


특별한 재미를 원하는 친구들에게 어린이 호러 코미디

스피너빌 선생님을 추천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스피너빌선생님 #바둑이하우스
f********5 202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스피너빌 선생님
"[서평]스피너빌 선생님" 내용보기
책에서 느껴지는 남자아이의 표정은 공포에 질려 있고 여자 아이는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요.그에 반해 온 몸에 거미 장식이 가득한 선생님으로 보이는 분은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예요.어떤 일들이 일어 날지 궁금해지네요.개인적으로 거미를 좋아하지 않아 저도 실제로 저런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남자 아이와 같은 표정을 짓고 있을 것만 같아요.들어가기에 앞서 재미있는 부분이
"[서평]스피너빌 선생님" 내용보기

책에서 느껴지는 남자아이의 표정은 공포에 질려 있고 여자 아이는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요.

그에 반해 온 몸에 거미 장식이 가득한 선생님으로 보이는 분은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예요.

어떤 일들이 일어 날지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으로 거미를 좋아하지 않아 저도 실제로 저런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남자 아이와 같은 표정을 짓고 있을 것만 같아요.

들어가기에 앞서 재미있는 부분이 있네요. 완전 지루하다고 표시되어 있으며 읽지 말고 넘기라네요.

하지 말라면 꼭 하고 싶은 심리는 아이나 어른이나 다를게 없어 보여요. 

결국 저도 아이들과 저부분을 한번 읽고 넘어가게 되네요. 작가가 의도한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주인공 립과 로우가 보여요.

립과 로우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어요. 둘은 남매네요.

각자 좋아하는 것들이 다르고 미리 아이들의 특성을 알아 볼 수 있어 좋네요. 

아이들이 학교에 오니 담임 선생님이 바뀌어 있네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립과 로우의 멀뚱멀뚱한 표정을 보니 아마도 담인 선생님이 바뀐다는 사실에 미리 알고 있진 못했던 듯 해요.

아이들의 멀뚱한 표정과는 상관없이 새로 온 담임 선생님의 표정은 기뻐보이네요.

새로 온 담임 선생님의 이름은 스피너빌 선생님인데 입고 옷의 장신구들만 봐도 거미가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는데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 시간에도 스피너빌 선생님은 거미가 최고의 반려동물이라고 이야기 하네요.

거미를 엄청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거미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을 종종 티비로 봤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할 것 같네요.

함꼐 하는 수업시간에도 스피너빌 선생님은 독특한 사람인게 느껴지는 듯 해요.

저희 어렸을 적 많이 했던 장난 중 하나인 손톱으로 칠판을 긁는 것. 정말 소름끼치게 듣기 싫어했던 소리 중 하나이기도 해요. 그런데 스피너빌 선생님은 칠판에 무엇인가를 쓰는데 그 도구로 본인의 손톱을 이용해요.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죠. 

얼마나 열심히 긁었으면 립과 로우의 설명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수 없이 긁었음을 알 수 있네요.

보면 볼수록 괴짜스러운 선생님이네요.

거미를 좋아하는 선생님이라 그런지 교실의 분위기도 그에 따라 바뀌어 버렸어요.

스피너빌 선생님은 어둡고 컴컴한 곳이 좋다며 아이들의 교실을 자신이 원하는 느낌으로 바꾸어 버렸어요.

그것이 오히려 집중에 잘 된다며 말이예요.실제로 저희 아이들이 어둡게 공부하고 있다면 잔소리를 한 껏 해주었을 것 같네요.

아이들 또한 그런 교실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것 같진 않아요.

갑자기 교실에 있던 커다란 사물함이 덜컹덜컹 움직이기 시작해요. 안그래도 새로운 담임 선생님이 오신 뒤로 교실 분위기가 묘하게 이상해지기 시작하고 반 친구들의 행동이 이상하다 느끼던 찰나였는데 립과 로우의 두려움은 한 층 더 커진 듯 하네요.

사물함 안엔 무엇이 들어 있는 것일까요? 앞으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져요.

립과 로우의 학교 생활과 새로 온 스피너빌 선생님과의 사이는 또 어찌 될지 궁금해지네요.

아이들과 약간의 무서움과 궁금증으로 재미 있게 책 읽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p*****9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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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서평/바둑이 하우스] 립 앤 로우 스피너빌 선생님
"[도치맘 서평/바둑이 하우스] 립 앤 로우 스피너빌 선생님" 내용보기
오싹하고 웃긴 이야기라고? 오싹하면서 재미있을 수 있는 이야기가 여기 있다. 립 앤 로우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립 앤 로우는 남매로 같은 학교의 같은 반이다. 립 앤 로우의 반에 다정한 스너르크뷔겔 선생님 대신 날카롭고 거친 목소리를 가진 스피너빌 선생님이 새로 온다. 거미모양의 반지를 낀 길다란 손가락으로 아이들에게 커튼을 치고 어두운 교실이 더 집중이 된다고
"[도치맘 서평/바둑이 하우스] 립 앤 로우 스피너빌 선생님" 내용보기
오싹하고 웃긴 이야기라고? 오싹하면서 재미있을 수 있는 이야기가 여기 있다. 립 앤 로우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립 앤 로우는 남매로 같은 학교의 같은 반이다. 립 앤 로우의 반에 다정한 스너르크뷔겔 선생님 대신 날카롭고 거친 목소리를 가진 스피너빌 선생님이 새로 온다. 거미모양의 반지를 낀 길다란 손가락으로 아이들에게 커튼을 치고 어두운 교실이 더 집중이 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갑자기 반려동물에 대해 묻고는 거미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물이라며 교실과 집안 어디에서나 있는 멋진 동물이라고 한다. 부러진 손톱으로 칠판에 글씨를 쓴다며 거대한 거미줄을 치기도 하는 괴이한 행동까지..과연 스피너빌 선생님은 스너르크뷔겔 선생님 대신 온게 맞는걸까?
칠판에 부러트린 손톱으로 글씨를 쓴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소름인데 거미줄과 거미를 그려넣는 행동도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던 중 쉬는 시간이 오고 립과 로우는 밖에 나가는데 친구들 모두 죽은 듯 서 있기만 하다.
립과 로우는 정말 다정했던 스너르크뷔겔 선생님을 생각하고 있는데 다시 시작된 수업시간의 교실은 더욱 어둡고 으스스하다. 마치 어두움을 좋아하는 거미의 습성을 보여주듯 거미에 대한 이야기만 계속해서 늘어놓는 스피너빌 선생님을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그 와중에 갑자기 커다란 사물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모두가 땀을 쥐게 하는 그 때 반전이 일어난다. 그 반전은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 남겨보려고 한다. 스피너빌 선생님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이야기여서 순식간에 읽어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그림을 보면 오싹오싹하지만 개성있고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립과 로우의 시선이 교실 속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
헬러포르스트 마을의 두번째 손님이 스피너빌 선생님이라고 하니 첫번째 손님이 누구였을지 궁금하다. 립과 로우가 사는 마을에 방문해볼 용기 있는 자는 누굴까?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립앤로우 #스피너빌선생님 #거미선생님 #헬러포르스트 #으스스하지만재미있는이야기 #릭페터르스 #도치맘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 #도치맘이벤트 #도치맘후기 #도치맘서평단 #서평단 #리뷰 #바둑이하우스


p******o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포와 유머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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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무서운 듯 재미있는 책읽지 말고 넘기라고... 왼쪽 페이지 정말 지루함오른쪽 정말 재밌다고 적혀져 있다.나도 알고 있어 ㅋㅋㅋ두 아이의 소개가 나온다. 제목의 립과 로우는 남매의 이름이었다. 소개를 잘 읽어 본다면 본문을 읽는 데 도움이 되거나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담임선생님이 안 나오시고 새로운 담임 스피너빌 선생님이 나타났다. 거미를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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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무서운 듯 재미있는 책




읽지 말고 넘기라고... 

왼쪽 페이지 정말 지루함

오른쪽 정말 재밌다고 적혀져 있다.

나도 알고 있어 ㅋㅋㅋ





















두 아이의 소개가 나온다. 제목의 립과 로우는 남매의 이름이었다. 

소개를 잘 읽어 본다면 본문을 읽는 데 도움이 되거나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담임선생님이 안 나오시고 새로운 담임 스피너빌 선생님이 나타났다. 

거미를 좋아하는지 온몸이 거미와 관련 있게 꾸몄다. 

그림에서 립은 왼손 로우는 오른손을 들었다. 

앞에 소개에게 나왔듯 립은 왼손잡이이다. 

그렇다면 담임 선생님은 어디로 가셨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 

진짜 중요한 건 내가 여기 있다는 거지.  

안하무인 선생님은 내가 가장 중요하다. 




밝으면 집중력이 떨어진다며 커튼 닫지 않나 거미가 최고의 반려동물이라고 말하는 이상한 선생님... 



챕터 4는 정말 고통스럽다. 

손톱이 뚝하고 부러지고 칠판을 손톱으로 긁는 소리... 

칠판 긁히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라면 그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할 수도 있다. 





큰 사물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드라큘라라도 나오려나 싶었는데 그곳에서 나온 건 잠 옷을 팁은 진짜 담임 선생님이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스피너빌 선생님을 어떻게 무찌를 수 있을까?

그 답은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피너빌 선생님의 어둡고 음침함이 약간 오싹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중간중간 유머로 재미를 준다. 

공포와 유머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공포 #호러 #유머 #립앤로우 #스피너빌선생님

#릭피터르스 #페데리코판룬터 #바둑이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