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하 작가님의 <완벽한 행운>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친구가 추천해서 구매해봤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보육원에서 가족같이 자란 30년 지기 세 친구가 로또에 당첨되는데 점점 악화되는 세사람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그래도 제 기준 해피엔딩...?이라 좋았어요. |
| 지난해까지는 구입한 모든 책을 꾸역꾸역 다 읽었는데 올해 들어서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커지면서 과감하게 포기도 하게 되었고, 이 책이 세번째로 당첨. 두번째 파트까지 참고 읽었지만 도저히 더 읽을 수가 없었다. 유치하다면 재미라도 있던가, 재미가 덜하다면 유치하질 말던가. 고구마 백 개 먹은 것 같이 답답한 살인의 전모, 뜬금없는 로또 당첨도 참았는데 영혼은 또 왜!?! 뒤가 전혀 궁금하지 않아서 덮어버렸다. 선택한 책임을 담아 별 세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