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학, 화학 용어 이런 건 모르겠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과학에 대한 허들을 낮춰준다. 예를 들면 코카콜라= 코카인 콜라?! ,보라색은 실험에 의해 나온 색 등등 인류의 역사는 뜻밖의 우연과 의도적인 노력이다. 근데 생각보다 무언가(플라스틱 등) 발명된 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18세기부터 산업혁명이면 19~20세기가 완전 격동의 시기다. 에피소드 중 '정지화면' 이 기억에 남는다. 사고로 인해 정신이상자가 되어서 아내와 애인을 총으로 쏴 죽였다. 하지만 뇌 손상 때문에 무죄를 받고 '느린 동작'을 탄생시켰다. 영화계뿐만 아니라 영상 속도 조절을 가능케 했다는데 윤리적으로 어떻게 봐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