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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2』는 유쾌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져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우정이 잘 담겨 있어 공감되는 장면도 많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도 따뜻한 메시지가 있어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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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아이가 친구들이 추천했다며 사달라고 하더니 단숨이 읽어내려간 책이에요. 1편과 2편 연달아 읽는 걸 보니 뭔가 사춘기 아이들에게 공감되는 내용인 것 같아요. 초고-중등 사춘기 시작하거나 진행 중인 이 또래 아이들 소설로 추천해요. |
| 중학생 아이에게 선물해준 책인데 1권은 금방 읽다니 이제 2권을 읽고 있어요. 보통 2권은 1권보다 재미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2권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소장가치 있어요.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 선물로 강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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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엄마입니다. 딸이 사달라고 해서 1,2권 다 사서 같이 봤는데 내용이 다 연결되어 있어서 재밌고요 안 본사람들도 추천드립니다. 1권 안보셨다면 1권도 보시면 재밌습니다. 안보신 분들을 위해 스포는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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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학교에서 과제때문에 1편을 구매해줬는데 아이가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2편도 사달라고 얘기를 해서 사줬어요ㅎ 너무 재밌다고 좋아하네요 ㅎ 학교 과제로 읽기 시작했어도 너무 재밌다고 하니 이렇게라도 하나씩 책에 흥미를 가져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