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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림체가 제 스타일이 아니였는데 다들 재밌다고 엄청 추천해서 기대하면서 봤는데 진짜진짜 재밌어요!! 이치쿠라 진짜 양아치 모습 나올때마다 넘 설레구 여주는 너무 귀여워요 ㅎㅎ 보면서 저도 막 설레고 진짜 이 만화 꼭 보세요. 다들 보라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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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때때로, 불량아3 요즘 가장 좋아하는 순정만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원래 클리셰가 가장 맛있는거 아시져 지금은 만화책 신작이 많이 나와서 구매를 미루고있는데 무배컷 채울때 마다 항상 구매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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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학창 시절 특유의 풋풋한 감정을 잘 담아낸 순정만화다. 괜히 눈이 마주치면 피하게 되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 하루 기분이 좌우되는 장면들이 인상 깊다. 등장인물들은 완벽하지 않기에 더 현실적이다. 서로를 오해하고 상처 주기도 하지만 결국 진심을 전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따뜻하다. 화려한 전개 대신 감정의 흐름을 중심에 둔 이야기라 읽는 동안 잔잔한 여운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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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앞에 남주의 과거와 였인 서브가 나타난다. 여주가 남주를 지켜주고싶어하는게 귀엽고 남주의 대처도 마음에 든다. 살짝 삐걱하지만 두사람의 관계가 더 발전하게되는 계기가 나오는 권같아서 더 발전될 관계가 나올 다음화의 내용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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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하는 장면이 많아지면서 확실히 로맨스 분위기가 진해진 느낌이다. 모모세가 이치쿠라를 조금씩 특별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보여서 좋았고, 이치쿠라도 여주에게 신경 쓰는 모습이 은근히 드러나서 설렜다. 겉으로는 무심한 것 같으면서도 모모세에게는 다정한 남주의 모습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두 사람 사이에서 나오는 사소한 꽁냥거림을 보는 재미가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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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나와서 친구거 같이 사줬는데 어머나 표지 보고 반할뻔 했음 이야기 들어보니까 뭐? 불량학생이? 착한 학생인척 한다 했나? 줄거리는 모르겠고 일단 친구도 너무 잘샹기고 설레서 보는 만화래요 순정많화 좋아하는 분들은 이거 꼭 보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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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생이인 줄 알았던 그 애의 아찔한 반전 매력이 폭발하는 3권! 보는 내내 심장이 몽글몽글하고 간질거려서 광대가 내려오질 않아요. 겉과 속이 다른 갭모에에 심쿵하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라 정신못차리고 바로 다음권을 찾아읽으시는 나 자신을 알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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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크기가 기존의 순정 만화보다 커서 가독성이 매우 좋습니다. 보통 한 권 읽는 데(순정 만화 기준) 약 25~30분 정도 걸리는데 이건 약 10~15분 정도 걸립니다. 스토리도 좋고 작화도 좋으니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 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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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정만화는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을 보고 있으면 덩달아 같이 설레게 되는 그런 작품이에용ㅎㅎ 그림체도 귀엽고 남주가 여주 말 잘 듣는게 아주 좋은!!!ㅎㅎ 여주, 남주 말고도 나오는 등장인물들도 다 매력적이에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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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아치쿠라 ㅠㅠ 아가라시가 여주 좋아하는줄 알고 질투하는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또 여주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데리고 가니까 풀리는거 진짜 ㅠㅠㅠ그리고 무슨 뽀뽀를 계속해ㅠㅠ 너무 설레자나ㅠㅠㅠ 마지막엔 간접뽀뽀 마찬거 아니야?!!!!? 그냥 뽀뽀보다 더 설레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