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Fourth Wing과 Iron Flame의 이야기를 이어서 3번째 'The Empyrean' 시리즈의 이야기를 펼치는 책이다. 주인공 바이올렛 소렌게일은 바스기아스 전쟁 대학에서 18개월을 보내며, 이제 더 이상 배움의 시간이 아닌 실제 전쟁의 한가운데에 서게 된다. 내부의 배신과 외부의 적들이 동시에 다가오는 상황에서, 그녀는 누구를 신뢰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한다. 바이올렛은 나바르를 지
이 책은 Fourth Wing과 Iron Flame의 이야기를 이어서 3번째 'The Empyrean' 시리즈의 이야기를 펼치는 책이다. 주인공 바이올렛 소렌게일은 바스기아스 전쟁 대학에서 18개월을 보내며, 이제 더 이상 배움의 시간이 아닌 실제 전쟁의 한가운데에 서게 된다. 내부의 배신과 외부의 적들이 동시에 다가오는 상황에서, 그녀는 누구를 신뢰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한다. 바이올렛은 나바르를 지키기 위해 아레티아의 보호막을 넘어 새로운 동맹을 찾는 위험한 여정을 떠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자신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한 결단력을 시험받게 된다.
이 책과 이 시리즈는 로맨스와 판타지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무조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읽은 것이 절대로 후회되지 않고, 읽는 동안에 이 책 속에 빠져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