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 보고서 흥미생겨서 구매한 책인데 이때즈음에 되게 책이 안읽힐 때라 사실 초반읽다가 한참 뒤에 잊어먹고 다시 보기를 반복했어요 근데 나중에 다시 읽기 시작할때는 너무 재밌어서 바로 완독했네요ㅎㅎ.. 정말 재밌었습니다 재탕 의사 있어요!! |
| 딸을 죽임 범인은 잡지 못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가 포기하기 전까지는 절대 끝나지 않을 여정이었다. 진석구는 회피했찌만 기중은 그가 혜은의 죽음에 대해 뭔가를 알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따. 어떻게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간련이 있다는 것만은 분명했다. 생각지 못했었지만 공범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힌트를 얻었다.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범인을 검거해서 이 손으로 단죄하는 그 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