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18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번 나노카의 싸움에 마오가 구해주는 방식이 좀 클리셰스럽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이누야샤때부터 이런 전개는 익숙해져있어서 그럴지도요. 후반부에 나오는 인신공양 스토리도 뻔하지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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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18권 시작 고코 가 금단의 주구 '화생갑' 피에 굶주린 상자가 마련한 참극의 무대에서 옛 사형과 사제의 불온한 재회가 펼쳐진다! 루미코 여사의 최신작 마오가 오랜만에 발매했다. 인기작이 아닌 건지 종이책도 그런데 전자책 발매 기간이 들쭉날쭉해서 너무 아쉽다. 이누야샤로 쌓아온 요괴 관련 이야기도 참 재밌고 고코가의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지는 것도 너무 재밌다. 작화는 완전 초기와는 다르지만 지금의 그림체도 마음에 든다. 손으로 그리는 건 똑같지만 요즘 시대에 맞게 태블릿으로 그리는 탓도 있지 않을까 싶다. 지금도 충분히 장기 연재지만 말이다. 작가의 연세가 있으니 무리하지 않고 재밌게 그려줬으면 좋겠다. |
| 40년을 쉬지않고 연재를 이어나가는 일본의 국민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2024년 현재 연재작인 마오가 드디어 18권이 나왔습니다. 나오는 작품마다 장기연재를 찍고 명작으로 진화하네요. 음양사 마오와 그의 사형들에 대한 이야기인데 너무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