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먀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30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놀라운 이야기로 과거가 전개됩니다. 천사라든가 공룡이라든가 머나먼 과거의 이야기가 풀리면서 이들의 행보도 유추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작품 내 가장 중요햇던 키워드의 떡밥이 풀리길...! |
| 스포 포함 주의! 종말의 세라프는 뭐가 많이 나와서 헷갈리는데 캐릭터들이 예쁘고 잘생겨서 그것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흡혈귀가 된 친구를 너무 아껴서 자기 피도 내어주는 유우가 인상적입니다. 과거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 어려워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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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ya Kagami, Yamato Yamamoto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3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그 시조랑 찐 미카엘라의 과거가 나옵니다. 그나저나 같은 얼굴이라도 성격이 다르니까 많이 달라보이네요 여러모로 sf적인 과거라서 재밌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아니 진짜 찐찐 과거가 밝혀지는데 이런 과거인지는 상상도 못했구요?? 예전 작에서도 뭔가 문명 이런것이 달랐을 것 같아서 천사의 정체라던가 그런건 놀랍지 않은데.. 아니 그래도 뭔가 주인공이 트윈이었던 이유가 있긴 했어요 우와... 몰아서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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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Takaya Kagami, Yamato Yamamoto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30권을 구매했습니다. 공룡이 있던 과거까지 돌아간 유우와 미카엘라는 바벨탑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과거의 진조와 미카엘라 그리고 유우를 보게 됩니다. 시카두마를 필두로 이름이 달라진 흡혈귀들의 과거로 추정되는 천사들은 왜 하늘로 올라가려고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