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전쟁으로 얻은 후작의 자산 중 남주 집안과 얽힌 물약이 있음을 알게 된 여주. 남주의 과거를 듣고 그의 아픔을 알게 된 여주는 자신의 비밀 또한 전부 털어놓는데...아무래도 부모가 저 모양이면 사랑에 부정적이게 될 수밖에 없겠죠. 정신 나간 개비보단 남미새인 엄마한테 더 배신감 느낌 하... 부모는 저따위지만 주인공들은 대화도 잘 하고! 서로를 위하는 게 잘 보여서 좋아요
영지 전쟁으로 얻은 후작의 자산 중 남주 집안과 얽힌 물약이 있음을 알게 된 여주. 남주의 과거를 듣고 그의 아픔을 알게 된 여주는 자신의 비밀 또한 전부 털어놓는데... 아무래도 부모가 저 모양이면 사랑에 부정적이게 될 수밖에 없겠죠. 정신 나간 개비보단 남미새인 엄마한테 더 배신감 느낌 하... 부모는 저따위지만 주인공들은 대화도 잘 하고! 서로를 위하는 게 잘 보여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