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정말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좀처럼 내용을 따라가기 힘들지만 그래도 재미있었게 읽었습니다. 이번 9권에서는 귀족학교 수인족 3인방이 우연히 유적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리그네와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 재미있었습니다. 리그네는 리아의 어머니로서 자연스럽게 큰나무마을에 입성하게 되고 그곳에서 훈련교관(?)의 역할을 맡았습니다.다른 한편으로는 말비트의 등장도 재미있었습니다. 이와 맞물려 마을의 연례행사인 무투대회가 열리면서 일어나는 해프닝도 재미있었습니다. 새로운 강자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대결이 재미있었습니다. 10권도 기대가 됩니다. |
| 방대한 설정을 풀어가면서도 이걸 등장인물들 입을 빌러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이제는 농사일보다도 발전하는 정착지들을 관리하는 게 주된 줄거리가 됐는데, 그래도 주인공만큼은 여전히 농촌 촌장의 마인드를 지닌 점이 한결같다. 그럼에도 주변에서 본격 권력자로 받드는데 본인만 이걸 모르고 부담스러워한다는 모습은 나름의 코미디다. |
| 이번도 재밌었습니다. 뭐.. 큰나무 마을은 여전히 엄청난 부자이고, 돈을 어디다가 써야할지 고민할 정도입니다. 이것도 자급자족이 가능하니까 발생하는 문제겠죠. 딱히 외부와 무역하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무역을 하면 좀 더 낫기 때문에 하는 경우인데.. 문제는 파는 것은 100이고 사는 것은 1이라면 엄청난 흑자겠죠. 거기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문제 제기를 했지만 너무 많은 돈이 쌓인 것은 둘째치고, 사들일만한 것이 별로 없다는 점은 문제입니다.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돈을 쓰기로 결정했는데.. 그 방법을 들은 사람이 그래도 버는 것의 반의 반도 못쓴다고 하는 것을 보니 엄청 심각한 문제겠네요. 아!! 그리고 이번권의 첫부분에 루가 문관들을 데리고 샤샤트로 외출했다라고 나오는데, 바로 다음줄에 새로운 문과들은 이라고 나옵니다. 문과가 아니라 문관일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잘 검수하고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 중의 하나인 이 세계 유유자적 농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워 갖고 시간 간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상당히 성격이 좋아갖고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꼬인 데가 없거든요 |
|
이소설은 등장인물이 너무많다 개나 거미한테도 이름이 있는데 글로읽다보니 아무게아무게 라고 하는데 구별이 되지않는다 딸이나 아들도 너무많아서 누가누군지 알수없다 특이하게도 이소설은 주인공과 주요인물외에는 대사가 없다 특히 자식들 벙어리인가 슆을정도로 지문밖에없다 하지만 주인공이 최강이라 그런지 근심걱정이 없는게 참좋다 |
| 이번권은 생각치도 못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큰나무 마을에 어머니들이 등장 천사족 족장과 티어의 어머니가 등장해서 여러모로 소동이 첫독백이 뭔가 했더니 천사족의 비밀스런 이야기가 그려지네요 그와중에 질투하는 여자 그리고 천사족의 비밀도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