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지미나로 변한 주인공이 싸우는 장면입니다. 예선은 거의 꼼수로 올라온 것 같이 보이게 하면서 통과했지만 역시 본선에선 어느 정도 실력을 보이긴 합니다. 뭐.. 원래의 능력의 아주 일부만 보여주는 것이긴 하지만요. 역시 재밌는건 베가르타 제국 출신 여검사와 아이리스 왕녀와의 장면입니다. 그렇다해도 역시 상대가 안되지만요. 아이리스 왕녀의 경우에는 솔직히 왕녀가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검술 실력은 그렇다치고 성격이 말이지요. 너무나 뇌근육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강자라도 언제든지 더 강한 사람은 나타날 수 있는 것이기에 꾸준히 수련을 하는 것이고 나타나면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더 수련을 쌓는 것이 정상적이죠. 그런데 아이리스는 왕녀라는 최고 계급에다가 자신이 검술로도 최고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신이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자 착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 강해져야 된다는 생각과 언제나 최고여야 한다는 생각이 합쳐져서 상대방의 실력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서도 부정하는 것을 보면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코믹스판 6권입니다. 시드 카케노는 정말 강합니다. 다른 사람으로 위장하고 약한 척을 하고는 있지만 상대하는 강자들을 차례로 쓰러뜨립니다. 보기에는 그저 목을 꺾거나 재채기를 한 것처럼 보일 뿐이지만요. |
| '코믹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6권에서는 주인공 시드가 최고의 검사를 선발하는 대회인 '무신제'에 '지미나 세넨'이라는 가명으로 출전합니다. 그는 모두에게 무시당하는 평범한 참가자인 척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초월적인 실력을 발휘하는 '어둠의 실력자' 설정을 즐깁니다. 한편, 대회 이면에서는 실제 음모가 진행되고 있어 긴장감을 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