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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신수 제미나가 아주 귀엽네요. 라스퍼도 비비도 제미나도 귀여운 캐가 많아서 좋아요. 그리고 공작님... 비범한 삼형제를 낳으셨다 했더니, 비범한 사별남이시네요. 티타니아의 이전기록이 참 마음이 아픕니다. 티타니아의 결정도... 1권에서 나와서 할거란걸 알긴했는데 진짜 파혼을 했네요??!? |
| 피앙세에서 출간한 금눈새 작가님의 육아물 여주인공의 새언니 7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총 9권 1권의 외전으로 이루어진 장편 소설입니다.7권에서는 봉헌제 때문에 남주와 여주가 좀 붙어 있어서 둘이 좀 잘되는건가 싶은데 여주가 파혼을 선언합니다. |
| 으아아... 정말 혼파망같은 7권이었어요.... 봉헌제 때문에 북부 가서 좀 잘되려나 했는데 티타니아는 이제 파혼하자 하고 잇고 파혼도 해버렸고.... 그래도 마지막 부분 보니까 이제 좀 진전이 있을수있을까 기대가 됩니더 *^^*... 얘들아 이제 제발 행복해져봐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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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며 매우 재밌음. 결국 과거의 파편? 계약을 떠올리게 되며, 완전한 기억과 힘을 찾게 됨. 난 과거를 찾게 되면 염세적으로 변하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게 되었네. 그리고 몇년이 지나고 현재가 됨. 그 사이에 여주는 죽음을 위장하여 튐. 초반에 계획했던게 7권에서야 나옴. 난 아예 이 장면이 삭제될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오긴 하네. 남동생2가 플룩스?에게 어딨냐고 하는게 넘 웃겼음. 근데 삼일천하라고 금방 잡힌거 아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