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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환생전의 티타니아와 레이먼의 관계가 생각보다 복잡하긴 하네요. 어휴... 누군가의 제일이 되고싶었던 티타니아와... 절대 그럴수 없는 공작가의 장남 레이먼이다 보니 더 파탄이 빨랐던거 같습니다. 지금의 레이먼은 티타니아가 그은 선에 후회하고 절망하고 있군요. |
| 피앙세에서 출간한 금눈새 작가님의 육아물 여주인공의 새언니 5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총 9권 1권의 외전으로 이루어진 장편 소설입니다.5권에서는 여주인 티타니아와 남주인 레이먼이 악역중 하나인 릴리움과 마주치게 됩니다. |
| 휴 레이먼이랑 티타니아가 갈길이 정말 멀었네요.... ㅠ 장편이라 이럴줄은 알앗지만 얘들아 그전부터 삽질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안 그래주면 안되것니... 흑흑... 그리고 생각보다 더 스케일이 커질 것 같네요ㅋㅋㅋ 릴리움 무서워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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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쉴틈없이 달리는 사건사고물. 사건사고 나오지만 재밌음. 그리고 세계구할 급 스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더더 큰 스케일이 숨겨져있는게 밝혀짐. 과거, 원작이라고 알고 있는 비비 죽이려고 했던 여주는 모종의 계기로 망해가는 세계를 구하고자, 남주네랑 손을 잡음.그러다가 몸이 엉망이 되며 자신을 희생하고 그 과정에서 감정이 마모됨. 그리고 그 인격이 꿈을꾸고(잠깐 환생체험한) 난 여주의 안에 조각조각 흡수하면 깨어나는 스토리 같은데- 과거 남주와 여주, 그리고 그 동생의 삼각관계가 더 끈적하고 어두운 애증같은 느낌이 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