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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니아의 친모, 엘레인 황비의 사정이 드러났네요. 거참... 아니 친구는 그렇다 치는데 연인은 뭐랍니까...ㅠㅠ 물론 티타니아를 외면한건 원망스러운데 이해가 가는 면이 있네요. 어휴.. 물론 상처받은 티타니아는 정말 안쓰럽고요. 레이먼이 그래도 잘 다독여줘서 다행입니다. |
| 피앙세에서 출간한 금눈새 작가님의 육아물 여주인공의 새언니 4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총 9권 1권의 외전으로 이루어진 장편 소설입니다.4권에서는여주인 황녀 티티아나의 생각을 남주인 레이먼이 아니라고 바로잡아 주는 모습이 이상적이었습니다. |
| 표지 색깔 점점 변하는 것도 너무 예쁘고 좋아요ㅋㅋㅋ 티타니아가 자기가 잘못한거였을까 하고 레이먼이 아니라고 해주는 장면 넘 좋음ㅠ 티타니아 개착한데 뭘 잘못햇다는겨... 다 어른들 잘못이지.... 그리고 브리안은 생각보다 더 멍청했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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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로판 술술 읽혀서 좋음. 재밌음. 사건사고 휘몰아침. 좀 여주가 자낮에 자기혼자 격려하는 짠한 모습이 나오는데 그런거 좋아함ㅋㅋ 그리고 과거 여주를 거부했던 남주가 안절부절 함. 세계적 위험 스케일이 벌어질거 같은 떡밥아니고 대놓고 계속 나옴. 여주가 나중에 사망으로 위장하고 도망갈 계획이 있었는데 그런 장면 좋아해서 나오면 좋겠음. 근데 현재 상황에선 여주가 너무 능력있고 이름 날리면서 안나올거 같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