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물의 악역조연 황녀로 환생한 티타니아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면서 자신의 환생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배드엔딩을 회피하기위해 여주인공 가문과 잘지내고 여주 비비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비비가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남주는... 프롤부터 티타니아 좋아하는게 뻔히 보이죠?ㅋㅋ |
| 피앙세에서 출간한 금눈새 작가님의 육아물 여주인공의 새언니 1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총 9권 1권의 외전으로 이루어진 장편 소설입니다.1권에서는 빙의를 하게된 여주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면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소설처럼 죽지않기 위해 노력하는 여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
|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여주는 자신이 전생에서 읽은 소설 속 악역 조연이며 결국 죽을 거라는 걸 기억하게 됩니다 살아남기 위해 소설 속 정보를 바탕으로 약혼자에게 거래를 청하고요 뜻하지 않게 예상치 못한 상황도 겪고 여주는 아직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의 일도 나오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조금은 예상이 가네요 여주가 계속 혼자라고, 사랑하지 않겠다 라고 되새기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
|
이런 뽀짝물(?)이 땡겨서 함 사봤어용... 카카페 연재작인 것 같은데 암튼 그 특유의 짧은문장이나 분위기가 있긴 하지만 귀여워서 잘 보고 있어요ㅋㅋㅋ 제목이 육아물 여주인공 어쩌구지만 육아물은 아니고 짠내나는 티타니아의 생존기라고 보는 게 맞을듯... |
| 외전까지 포함해서 총 10권에 달하는 장편 로판이라 사알짝 부담스러운 마음에 일단 1권만 질러서 찍먹해 보았다. 뭔가 내 취향에 찰떡같이 잘 맞는 로판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뭐 무난무난하고 가독성은 좋은 편이었다. 뭔가 성장물에 가까운 느낌? |
|
육아물 들어가서 진짜 육아물 나오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아니였음. 몇개 육아물 재밌게 봐서 그 뒤로 육아물만 찾아보다가 혀짧고 유치한 소설이 많아서 기피했엇음. 줄거리보니 주인공이 육아하거나 아기가 되거나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골랐는데 문장도 술술 읽히고 재밌게 잘 읽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