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쓰는 얼굴을 볼 수 없는 남자 주인공... 쑥쓰러워 하는 남주가 귀엽고 좋은 여자주인공은 남주가 너무 마음에 든다... 현실 남친이 불가능해서 오타쿠가 되었는데 현실에 꿈 속에 남자가 나타나다니... 적극적인 여주... 그런 여주의 공부를 도와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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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빠져서 이미 사랑 2권 리뷰 너무 빠져서 이미 사랑 2권 리뷰 입니다!!!!! 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하ㄱㅔ 되었는데 남주 여주 둘 다 너무 귀엽고 뽀짝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순삭 했어요 ㅜㅠㅜㅠ 빨리 종이책으로도 정발되서 소장하고 싶습니다!!! |
| 소라가키 레이다 작가님의 너무 빠져서 이미 사랑 2권 리뷰입니다. 첫권처럼 버럭버럭하는 남주가 사실은 부끄러워서 얼굴이 새빨개져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여주도 알면서 일부러 찔러보는게 재밌었습니다. 작화도 마음에 들어서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카메타니 슈토(남주)에게 이제 이성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키리노 모모카(여주)의 작전(?들이 너무 귀여워요. 여자에게 과도하게 부끄러움을 타는 카메타니가 처음엔 키리노를 편하게 여기는 이유가 너는 나에게 남자애!라고 해가지고 ㅜㅜㅋㅋ 근데 이제 서서히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카메타니는 키리노에게 지켜주고 싶은 여자애라고 정정합니다. 그리고 키스하고 .. 했나? 아무튼 3권 나올때까지 숨 참음. 서브남 같은애도 등장했는데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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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가키 레이다 작가님의 너무 빠져서 이미 사랑 2권입니다 이 작품 너무 재밌습니다 주인공들이 순수하고 귀여워요 무해한 주인공들 좋아요 카메타니는 공부도 잘하네요 낙제점 위기인 키리노의 공부를 도와주는 카메타니 두 사람은 친목을 다지는 데이트도 합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데이트 후 카메타니가 키리노를 멀리 하는 데 순수하고 귀여운 커플이 보고싶으신 분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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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가키 레이다 작가의 너무 빠져서 이미 사랑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계속 마스크를 쓰고 나오는 설정인가보네요 미치겠다 .. 너무 재미없어요 억지로 보고는 있는데;; 얼굴만 붉히면 다 순정이 아니잖아 그냥 이 감정선을 따라갈 수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