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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고향, 부산의 한 극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봤던 충격적인 영화 '터미네이터' 의 무지무지 무서운 어쌔씬 로봇 T-1000 이었나... 그간 시도되지 않았던 CG, 스케일 등등 어렸던 그 시절에 나는 저 배우는 악당이지만 멋있다. 무조껀 멋지다. 라고 생각했었다. 영화가 끝나고난 4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 때 그 영화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만이 기억에 남아 있다. 보디빌더, 영화배우, 캘리포니아 주지사 이후 환경운동으로 인생 제 4막을 멋지게 살고, 앞으로의 삶마저 꿈꾸는 그를 언제까지나 응원할 것이다. 이 책은 날것의 향취가 물씬 뿜어져 나오는 그런 책이다. |
| 터미네이터 주인공. 육체미 선수, 캘리포니아주지사,미 연방 체육위원회 위원장 등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타이틀을 가진 그가 원제 'Be Useful'(쓸모)라는 글을 쓴 건데 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7가지 철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한번쯤은 같이 생각해보고 실천해야 할 거라 생각된다 |
| 뚜렷한 목표설정부터 역경 극복, 실행력 등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인생을 변화시킨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나와있습니다. 뚜렷한 목표설정부터 역경 극복, 실행력 등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인생을 변화시킨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나와있습니다. |
| 넷플릭스 아놀드 슈워제네거 다큐를 보고 감동을 받아서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는데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단 특별히 내용이 더 많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다큐가 더 알찬 느낌입니다. 그래도 충분히 배울 점이 많고 자극도 되었습니다. 이게 진정한 자기계발서 입니다. |
![]() 1980년대 중후반, 당시 국민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던 날 지금의 영화광으로 이끌었던 건 실베스터 스탤론과 바로 이 책의 저자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였다. 수려한 마스크로 항상 많은 여자들이 따랐고, 몇 번의 이혼을 한 플레이보이 스탤론과는 달리 수많은 여성 팬들 추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마리아 슈라이버만 사랑해 케네디가의 사위가 되었던 슈워제네거가 2010년대 초, 가정부와의 부적절한 사랑을 통해 태어난 아이가 있단 쇼킹한 소식을 전했을 때 나의 실망과 충격은 컸다. 하지만 그 죄와는 별개로 보디빌더, 영화배우, 정치인이란 남들은 평생 한가지도 이루지 못 하는 성공을 모두 이뤄낸 그의 남다른 사고와 실천력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반드시 본받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슈워제네거의 인생으로부터 무엇들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고 그러한 가르침들은 당장 실천에 옮겨야만 의미가 생기는 것들이다. 사생활은 용서하기 어렵지만 그 외 일에 대해선 배울 것들이 너무나 많은 성공한 인생의 주인공 슈워제네거가 쓴 이 자기 계발서를 추천한다. ![]() |
| 아놀드 슈올츠 제네거... 이 양반을 보면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인물이 실베스타 스탤론.. 인 것은 나만 그런가... 초장기 때는 아놀드의 영화를 엄청 본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본 것이 아마도 우리나라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데뷔작 라스트 스탠드? 로 기억된다 예.사에서 이 책을 처음 발견했을 때 그의 철학과 삶을 엿보고 싶어 구매를 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책은 자서전 같은 자기 계발서... 라고 말하고 싶다 보디빌더 영화배우 주지사.. 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환경 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참 대단한 양반이다 그의 인생 5막은 아마 대통령 출마는 아닐지... 뭐 어쨌든 그를 응원하고 싶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