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80일만에 세계일주를 과연 할 수 있는가? 전재산을 건 도박에 한 사나이가 나선다.
"80일만에 세계일주를 과연 할 수 있는가? 전재산을 건 도박에 한 사나이가 나선다." 내용보기
이 작품의 주인공인 필리어스 포그는 과거가 베일에 싸인 의문의 신사다. 모든 점이 의문인 그에게서 단 하나 확실한 것이 있다면 그는 기계처럼 정확한 일정을 지킨다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그것을 벗어나지는 않는다. 그런 그를 이상적인 주인으로 생각한 파리 토박이. 빠스파르투는 그와 주종의 계약을 하지만, 공교롭게도 바로 그날 필리어스 포그는 일생에 없었던 대 도박에 합
"80일만에 세계일주를 과연 할 수 있는가? 전재산을 건 도박에 한 사나이가 나선다." 내용보기
이 작품의 주인공인 필리어스 포그는 과거가 베일에 싸인 의문의 신사다. 모든 점이 의문인 그에게서 단 하나 확실한 것이 있다면 그는 기계처럼 정확한 일정을 지킨다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그것을 벗어나지는 않는다. 그런 그를 이상적인 주인으로 생각한 파리 토박이. 빠스파르투는 그와 주종의 계약을 하지만, 공교롭게도 바로 그날 필리어스 포그는 일생에 없었던 대 도박에 합의 한다. 모닝 클로니클 지에 나온 계산대로 정말로 80일만에 세계를 일주 할 수 있을까? 그 논쟁에 부정적인 클럽의 두 회원과 그는 전재산을 건 내기에 뛰어드는 것이다. 여행 중간중간에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은 소소하면서도 즐거운 재미를 독자에게 선물한다. 자, 이제 필리어스 포그의 모험과 그의 사랑을 응원하며 책을 펼치자.

[인상깊은구절]
필리어스 포그는 말하자면 수학적인 정확성을 가진 사람들중의 하나로써, 어떤땔때라도 서두루지 않고 침착하며 걸음걸이며 동작을 절약했다. 결코 큰걸음으로 걷지 않았으며 가장 가까운 길로 다녔다. 헛되이 천장을 우러르지 않았으며 쓸데 없는 동작을 삼갔다. 그가 감동하든지 침착을 잃은 것을 본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온 세상에서 가장 서두르지 않는 인간이었지만 언제나 정확한 시간에 나타났다. 그렇기는 하나 그는 오로지 혼자서 살았다는 것-이를테면 온갖 사회 관계의 밖에 살고 있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되리라. 그는 남다르지 않게 생활하면 남과의 마찰을 피할 수 없고 또한 마찰은 시간을 빼앗아 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누구와도 교제를 하지 않았다.
YES마니아 : 로얄 f*****s 200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