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저자만의 시선으로 한 주제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독자에게 스스로 생각해 볼 여지를 남긴다. 이야기 속 인물과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나의 경험과 가치관을 돌아보게 되고, 익숙하다고 여겼던 생각에도 다른 관점이 있음을 느끼게 된다. 책을 덮은 뒤에는 단순한 줄거리보다도 그 안에 담긴 질문과 메시지가 오래 마음에 남는다. |
| 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 1권 리뷰 입니다. 저는 책을 사기전에 무조건 줄거리를 읽어보고 사는 편인데 줄거리를 보자마자 구매욕구가 생기더군요 온라인게임에서 만난 리욘. 첨부터 속옷차림으로 나오는데요. 마음내키면 언제든지 덥치라고 하는데 이거 위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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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 1권입니다.. 이 작품은 사전정보도 없고 일본에서도 그리 큰 인기는 없는지 일본어 연재본도 찾기 쉽지 않아 전혀 알수없었는데 그냥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 1권이였습니다 |
| 새로운 신작이 형편 좋게 그 지레게 그녀와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신작은 다. 사서 보고 있는데 이거는 후속편이 나와도 계속 볼 의향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재미있어 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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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스카이팜 작가님의 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도 귀엽고 스토리도 귀여워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초판 한정부록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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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을 좋아하는 오타쿠는 종종 자신이 처음 보는 작품을 구매하는 이유에 대해 거창하게 살을 덧붙일 때가 있지만, 사실 그냥 그 작품의 표지에서 볼 수 있는 미소녀의 모습이 귀엽거나 제목이 신경이 쓰여서 구매할 뿐이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 1권>이 나에게는 딱 그랬다. <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이라는 제목도 신경이 쓰였고,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지뢰계 미소녀로 추정되는 캐릭터도 귀엽게 그려져 있다 보니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실제로 책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지만, 재미있다고 말해도 크게 재미있었던 건 아니다 보니 책에 대한 평가가 조금 애매모호하다. 아마 그 이유는 <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 1권>은 1권이기 때문에 많은 진도를 빼기가 어려웠고, 주인공 후지코토 아키토를 둘러싼 히로인들의 관계를 간단히 정리하면서 소개하는 이야기가 그려진 탓이라고 생각한다. 1권의 표지에서 볼 수 있는 '리욘'이라는 인물은 게임에서 만나 오프에서 만나게 된 멋진 미소녀였다. 그녀는 겉모습만 본다면 지뢰계 같은 인물이었지만, 그녀가 그런 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을 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그 이유는 책을 읽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알 수 있다. 덕분에 우리는 앞으로 <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 후속권을 읽으면서 주인공과 리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흥미를 품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계기가 되어 주인공에게 평소와 다른 마음을 품었거나 행동으로 먼저 나선 서브 히로인 포지션에 위치한 네네와 사라 두 사람의 행동도 기대된다. 현재 일본에서는 지난 2023년 8월을 맞아 1권이 발매된 이후 2권이 아직 발매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작가가 다작을 하는 작가이다 보니 작품의 연재가 조금 늦은 듯하다. 어쩌면 일본에서 발매된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소미미디어를 통해 한국에 정식 발매될지도 모르겠다. 1권밖에 없다 보니 뭔가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기는 어려운데,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형편 좋은 지뢰계 그녀와 몸뿐인 관계를 1권>의 줄거리를 살펴본 이후 결정할 수 있도록 하자. 개인적으로는 평범히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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