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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엘든 링 3권 ‘빛바랜 자’로 불리는 주인공 아세오는 마녀 라니의 조언을 받아 목적지를 마술학원 레아 루카리아로 변경합니다. 그곳에서 그는 마술학원 입학을 위해 패치와 함께 휘석룡 스마라그와 맞서는 결투에 돌입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세오는 자신의 숨겨진 실력을 발휘하며 이야기가 한층 몰입감 있게 진행됩니다. |
| 프롬소프트웨어의 대작 엘든링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스이다. 토비타 그림이 매우 수려하고 엘든링의 자칫 지나치게 어두운 분위기를 개그로 환기시켜주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앞으로 나머지권도 쭉쭉 정발되면 좋겠다. 마술학원에 가는 스토리가 재밌다 |
| 아세오는 이 만화의 주인공으로 이름이 없어서 멜리나가 빛바랜 자에서 따와 바랜남 즉 아세오라는 이름을 붙여 줬는데 아세가 일번어로 땀이라는 뜻도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땀내나는 아저씨라는 의미도 있는거 같다. 기본적으로 선한 성격에다 최소한의 상식은 가지고 있다 |
| 엘든 링 3권. 엘든 링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개그 만화이다. 3권에서는 호수의 리에니에의 마술 학원 레아 루카리아에 진입한다. 그러던 도중 라야와 가재 불량배 등 원작에서도 등장한 반가운 NPC들도 만나게 된다. 최근 본 작품 외에도 엘든 링을 기반으로 한 다른 만화들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만화들도 한국 정식 발매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