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대화론
"성공대화론" 내용보기
이 책의 원제는 ‘Public Speaking and Influencing Men in Business’라는 제목이다. 데일 카네기의 다른 책들이 그러하듯이 직역을 하지 않고 의역을 많이 했다. 아마도 책이 아주 오래 전, 처음 번역되었을 때의 제목일 것 같은데, 여러 자기 계발서의 제목 형태를 고수한 것이 아닐까 짐작된다. 원제에 충실하게 쉽게 이해하자면 ‘대중 앞에서 말하기와 비즈니스상 사람들을 설득하
"성공대화론" 내용보기






이 책의 원제는 ‘Public Speaking and Influencing Men in Business’라는 제목이다. 데일 카네기의 다른 책들이 그러하듯이 직역을 하지 않고 의역을 많이 했다. 아마도 책이 아주 오래 전, 처음 번역되었을 때의 제목일 것 같은데, 여러 자기 계발서의 제목 형태를 고수한 것이 아닐까 짐작된다. 원제에 충실하게 쉽게 이해하자면 ‘대중 앞에서 말하기와 비즈니스상 사람들을 설득하기’ 정도이다. 이것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자면, ‘효율적인 비즈니스 목적 달성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방법’ 정도로 이해하면 이 책의 내용 전반을 아우르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저자의 다른 대표적인 책인 ‘인간관계론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도 ‘influence(인플루언스)’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으며, 그의 전설적인 영향력을 생각하면, 그는 그 자체가, 시대를 앞서가면서도 그 범위와 시대를 아우르는 SNS없던 시대의 ‘인플루언서’였음에 틀림없다. 저자는 1888년에 태어나서 1955년에 사망하였다. 우리나라는 그가 사망한 즈음이 6.25 전쟁 직후이니 아마도 이 책이 처음 번역된 때는 아마 한참 뒤였을 것이다. 그래도 지금으로는 아주 예전이다. 놀라운 것은 아직도 이렇게 그의 저서가 각광을 받는 것은 그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GOAT (고트, the Greatest of All Times)’ 인플루언서’라는 반증이 아닐까?
이 책에서 저자는, 특히, 대중 앞에서 발표하거나,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두었다. 대중 앞에서 연설을 잘 준비해서 잘 실행하는 사람은 당연히 다른 커뮤니케이션을 더 잘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메일이나 그냥 서류 상이나 전화 상의 커뮤니케이션 보다 종합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이고 전자는 그의 일부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을 조금 훑어보자.  총 16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1장부터 4장, 6장부터 8장, 즉 총 7장은 대중 앞에서의 발표를 위한 준비에 대한 방법과 요령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거의 책 반 분량을 할애하였으니, 프리젠테이션에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특히 1장에서 용기와 자신감을 강조하였으니, 심리적으로 기본이 되는 준비가 가장 중요하는 것을 역설하고 있다. 제5장부터, 9, 10, 12, 13, 14 장은 프레젠테이션 방법과 요령을 알려 주고 있다. 이외에 제15장은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인 설득, 즉 영향 주기에 대한 설명과 요령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16장은 프리젠테이션의 기술을 발전하기위한 요령, 특히 언어 선택 및 구사 능력을 발휘하는 것을 강조한다. 편의상 이렇게 나누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전술한 아우르는 개념, 즉, 비즈니스 목적달성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방법에 대한 개별적인 내용이다.이렇게 대략적인 내용을 소개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책을 읽고 ‘인플루언스’를 받아 다른 사람에게 ‘인플루언스’를 주는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일이다. 고트 인플루언서에게 인플루언스를 받았으니, 이제는 준비 끝이다. 아직 안 읽은 사람들은 빨리 읽어서 준비하자.







YES마니아 : 골드 l*****u 2024.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내용보기
p강의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이 왔다.정말 딱 필요한책이다.이 책은 대화와 연설을 할 때 용기와 자신감을 갖는 방법, 유명 연사의 연설 준비 방법, 기억력 향상법, 청중을 깨어 있게 만드는 법, 성공적인 연설에서의 필수 요소, 좋은 연설의 비법, 말을 시작하는 방법, 한 번에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 연설을 훌륭하게 마무리하는 방법, 인상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방법 등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내용보기
p강의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이 왔다.
정말 딱 필요한책이다.
이 책은 대화와 연설을 할 때 용기와 자신감을 갖는 방법, 유명 연사의 연설 준비 방법, 기억력 향상법, 청중을 깨어 있게 만드는 법, 성공적인 연설에서의 필수 요소, 좋은 연설의 비법, 말을 시작하는 방법, 한 번에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 연설을 훌륭하게 마무리하는 방법, 인상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꿀 한 방울과 쌍권총을 든 남자들 오래된 속담에
 '꿀 한 방울이 쓸개 즙 한 통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만일 누가 내뜻을 따르게 하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그의 진실한 친구임을 확신시켜라. 그곳에 그의 마음을 사로잡는 꽃 한 방울이 있다. 그 마음은 그의 이성에 이르는 지름길이므로, 일단 마음을 얻으면 그에게 당신이 추구하는 대의의 정당성을 설득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그 대의가 진실로 정당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청중 앞에 섰다고 해서 당신이 명료하게 생각하지 못할 이유가 조금 이라도 있는가? 물론 없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사실 사람들 앞에 섰을 때에는 더 많은 생각을 해야 한다. 

헨리 워드 비처Henry Ward Beeche'는 훌륭한 연설가는 청중으로부터 자극과 영감을 받아 자신의 뇌를 더욱 명확하고 날카롭게 움직이게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ㅡ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라ㅡ

이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두려운 일을 성공적으로 해낸 경험을 낳아야 한다. 그래서 카네기는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무조건 발표문 하게 한다. 발표리는 같은 상황에 놓인 수강생들은 서로에게 공감하며 줄기찬 연습으로 얻은 용기와 자신감, 열정을 지니고 말할 수 있게 된다.

 카네기는 지금까지 자신이 화술을 가르친게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화술 교육은 부수적인 일일 뿐이다. 그는 사람들이 두려움을 물리치고 용기를 키우도록 돕는 일이 자신의 임무였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단순 한 화술 강좌를 진행했다. 찾아오는 수강생들은 직장인이었다. 그들 중 다수는 30년 동안 무엇인가를 배운적이 없었다.

 대다수는 할부로 수강료를 냈고, 실질적인 효과를 원했다. 다음 날 일 때문에 만나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 앞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효과를 원했다 .

그래서 신속하고 실용적인 강의를 할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독특한 훈련 시스템을 개발했다. 연설, 영업, 대인관계, 인성 개발, 응용심리학이 인상적으로 결합된 시스템이었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 윌리엄 제입스WillamJames는 -평범한 사람은 대개 잠재력의 10퍼센트만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데일 카네기는 모든 사람이 자기 안에 습겨진 원석을 발견하고 갈고닦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는, 성인 대상 교육의 가장 중요한 흐름을 이끌고
있다. ㅡ로웰 토마스Lowell Tㅡ

이 훈련에서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그리고 그것을 빠르고 신속 하게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다음의 네 가지 사항이 필수적이다.

 첫째, 강하고 변치 않는 욕망을 가져라 이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휠씬 더 중요한 요소다.

둘째, 말하려는 내용을 명확하게 꿰고 있어라 .

셋째,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 
넷째, 연습하라! 연습하라! 연습하라!

 여기서 제시하는 이 마지막 사항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금까지 읽은 내용 모두를 잊어버린다 해도 이것만은 기억해야 한다. 대중연설 을 할 때 자신감을 기르는 첫 번째이자 마지막 방법이며 결코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기도 한 이것은 다름 아닌, 실제로 연설을 해 보는 것이다 

연습하라. 연습하라. 연습하라. 이것이야말로 
'시네 쿠오 논sine quo non 즉 없어서는 안 되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행동은 감정을 따라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행동과 감정은 동 시에 일어난다. 따라서 의지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는 '행동'을 조절하 면, 의지의 통제에서 먼 '감정'을 간접적으로 조절한 수 있다.

 따라서 즐거운 감정이 사라졌을 때, 다시 즐거워지기 위한 최고의 자발적인 방법 은 이미 유쾌한 것처럼 행동하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니 용감해지 기 위해서는 이미 용감한 것처럼 행동하고 당신의 모든 에너지를 그 목적에 사용하라. 그러면 용감함이 두려움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제임스 교수의 충고를 연설 시의 상황에 응용해 보자. 당신이 청중 앞 에서 용감해지고 싶다면, 이미 용감한 것처럼 행동하라. 물론 준비가 되 어 있지 않다면 그런 행동들도 쓸모없어지겠지만, 당신이 하려는 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 숨을 깊게 들이쉬어라.

'아니오."리는 부정적인 반웅은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장애물이다 .
일단 "아니오."라고 말한 사람은 자존심 때문에 그 입장을 굽히지입 으려 한다. 나중에는 자신의 "아니오."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할수 도 있지만, 너무나 소중한 자존심 때문에 한 번 말한 사실을 고수할 것이다. 

일단 입 밖으로 나온 말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라, 사람이 처음부터 긍정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중 요하다. (뛰어난 연설가는) 처음부터 몇 차례나 "네."라는 반응을 이끌어 낸다.

 듣는 사람들의 심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당구공의 움직임과 비슷해서, 처음에 공을 한폭 방향으로 쳐보내고 나면 그것의 방향을 바꾸는 데 힘이 필요하고 더구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려면 엄청난 힘이 든다 이런 경우의 심리적인 패턴은 꽤 명백하다. 

?? 연설가는 다음의 방법으로 청중의 관심을 빠르게 사로잡을 수 있다.
1)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2) 인간적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활용하기
 3) 구체적인 예로 시작하기
 4) 시각적인 재료를 사용하기

누군가 아니오'라고 말하고 또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는 단순히 그 세 글자를 말하는것 이상의 일을 한 것이다. 

처음부터 "네 "라는 반응얻기ㅡ
ㅡ방법은 먼저 공통의 합의점을 찾는 것이다.
심지어 그는 노예제도라는 굉장히 민갑한 문제에 대해 논쟁할 때도 그 합의점을 찾아냈다. 림컨의 연설을 보도한 중립 신문 <미러 The MiTTor>는 그의 연설을 다음과 같이 평했다. "그의 적들은 그가 하는 모든 말에 동의했다. 그때부터 그는가 축을 몰아 가듯, 조금씩 그들을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었고 마침내 자신 의 우리 속으로 끌어들였다.

강의 마무리 방법에 대한 일곱 가지 제안
 1) 전체 내용의 핵심을 간추리고 요약하여 요점만 다시 이야기한다. 
2) 행동을 촉구한다. 
3) 청중에게 진심어린 찬사를 보낸다.
 4) 웃음을 유발한다.
 5) 적절히 어울리는 시를 인용한다. 
6) 성경 구절을 인용한다. 
7) 클라이맥스 기법을 사용한다. 

♡좋은 시작과 끝을 위한 말을 찾고, 서로 긴밀히 연결시켜라. 항상 청중이 끝내길 바라기 전에 끝내라. "인기 절정의 순간이 지나면 바로 포만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지난 90여 년간 1억 명이 넘는 사람에게 불멸의 고전으로 영감을 준 자기계발 멘토, 데일 카네기. 그는 오랜 기간 수많은 수강생의 생생한 사례들을 분석하고 연구한 끝에 슬기로운 인간관계와 현명한 자기관리, 성공적인 소통을 위한 원칙을 고안해냈다. 

그중 말 한마디로 사람을 얻고 말 한마디로 성공의 기회를 얻는 방법을 제시한 『데일 카네기의 성공대화론』은 세상을 주도하는 리더들이 ‘화법 교과서’로 칭할 만큼 대중연설, 설명, 설득, 제안, 협의, 홍보 면접, 협상, 회의, 발표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바이블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j******9 202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내용보기
책을 받고 나는 두께에 일단 놀랐고 내용을 간단히 훑어봤을 때 주인공의 사연이 초지일관 챕터별로 관련지었다는 것에 엄청난 경의를 느꼈다.책은 총 16장으로 이뤄져 있었고 말을 잘하기 위해선 용기를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마 시대 유명한 정치가 키케로의 말을인용하며 오히려 연설의 가치는 긴장감에 있다 했고 그 남북전쟁에서 유명했던 율리시스 그랜트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내용보기

책을 받고 나는 두께에 일단 놀랐고 내용을 간단히 훑어봤을 때 주인공의 사연이 초지일관 챕터별로 관련지었다는 것에 엄청난 경의를 느꼈다.

책은 총 16장으로 이뤄져 있었고 말을 잘하기 위해선 용기를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마 시대 유명한 정치가 키케로의 말을

인용하며 오히려 연설의 가치는 긴장감에 있다 했고 그 남북전쟁에서 유명했던 율리시스 그랜트 조차 운동실조증 환자처럼 덜덜 떨었다고 얘기했다 한다.

결국 이런 유명인들조차 연설을 하려면 매우 무서워했고 후들거렸던 것처럼 특별한 사람만 연설을 잘할 것이라고 절대 생각하지 말라고 꺠닫도록 전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용기를 얻으려면 연습 또 연습으로 하면서 그 과정들에 대한 결과값이 될 것 같은 부분들을 열거하면서 항상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 한다.

용감하지도 않지만 용감한 것 처럼.  그리고 이 연습과정에서 준비를 할 때는 그냥 상투적인 몇 문구를 올리거나 그냥 암기한다 이럴게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속에서

퍼올려지는 것을 담아야만 스스로를 확신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정리를 다하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찾아 읽고 이 자료들을 몇개에 국한시키는 것이 아닌

몇 백개의 표본을 담아 조금씩 걸러내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일담이 각 16장까지에 있는 단원들에 하나씩 있었어서 좋았던 것은 맞지만

비중이 너무 인용을 해서 그냥 명언집 같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에 아쉬움을 표하고 싶다. 뭔가 저자의 주체적이고 구체적인 경험담을 중심으로 내용에 녹였으면 더 할 것 없이

좋았겠지만 꽤 밋밋한 느낌에 아쉬웠고 북돋울 수 있는 대화법에는 그래도 효험은 있을 것 같아 긍정한다. 

YES마니아 : 로얄 m******************8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