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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234~”라는 건배사가 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삼일 아픈 후 죽었으면 좋겠다는 우리들의 바람을 담은 말이다. 그러나 그 소망을 이루기는 매우 어렵다. 기대수명이 많이 늘어난 반면 유병기간도 15~20년이라고 한다. 아픈 기간이 길어 생노병병병사라는 말도 있다. 의료기술이 발달했는데 왜 수 많은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후진국병은 줄었는데 선진국병이 늘었다고 한다. 암, 고혈압, 당뇨, 비만, 디스크, 아토피, 비염, 공황장애 등의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참으로 많다. 이 책은 증상을 없애는데 초점을 두지 않고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왜 그 병이 생겼는가?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생각과 말, 호흡법, 음식과 식사, 활동과 휴식 등 전인치유법이 친절하게 안내되어있다. 저자가 평생에 걸쳐 터득한 통합의학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보석같은 책이다. 유레카! 이제 수명은 내 마음대로 못 하더라도 사는 동안 건강, 풍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 남은 건 실천뿐! 몸에 문제가 생기면 ‘보디 리셋’하자. 아니 문제가 드러나기 전에 ‘보디 리셋’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