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정말 나도 주말마다 나를 고쳐 쓰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책을 구매했다 읽는데 어렵지 않고 따뜻하다 . 아는 직장인 언니의 다정다감하게 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랄까? 캠핑이 인생과도 같구나 이런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소화기 같은 냄비 뚜껑 하나쯤은. 생각해 보니 과거에 나도 있었고 앞으로도 내가 불이 나는 상황에도 그 무엇이 됬든 그 냄비 뚜껑이 있거나 짜잔하고 나타나길바라고 지금 좀 뭔가 막막하고 뻣뻣했는데 해보자 떠나보자 하는 으쌰으쌰한 마음 한가득이막막해도 나도 그냥 해보자! 작고 은근한 애착 장비를 가방에 넣어서 . -------------------------------------------------------- 인생이라는 술이 제대로 익어가기 위해서는 '빠른 속도라는 자동화 벨트에서 잠시 날 내려놓고, '본질'이라는 효모를 빼놓지 않고, '시간'이라는 숙성이 더해져야 한다는 것을 ... -본질과 시간 첫비박에서 얻은 생의 교훈 中- -------------------------------------------------------- PS. 작가님 다음엔 어디로 떠나시나요ㅎㅎㅎ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
| 좋은 책입니다.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저도 읽고 가족들도 같이 읽고..저도 나중에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여.......#주말마다 나를 고쳐 씁니다 ###좋은 책입니다.#주말마다 나를 고쳐 씁니다 ###좋은 책입니다.#주말마다 나를 고쳐 씁니다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