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부잣집 친구네 놀러가서 부러운 눈초리로 바라만 보았던 장난감들에 대한 기억을 새롭게하는 책입니다. TASCHEN의 책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초판은 1996년에 발행되었고, 2002년에 이탈리아에서 인쇄된 판입니다. TASCHEN의 Klotz series 중 드물게 hard-cover이며, cover 및 전반적인 인쇄가 훌륭합니다. Yukio Shimizu가 모든 사진을 촬영하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고 차분하며 일관성 있게 작업한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인이 수집한 장난감임에도 불구하고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을 폭격한 미군 비행기도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들을 공격할 때 사용했던 비행기 및 전쟁 용품들은 약간 섬뜩함을 느끼게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