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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는 2009년 11월에 구글에서 처음 발표된 후 2012년 3월에 정식 발표 된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이것을 우리는 왜 공부해야하는가? 그것은 모르겠다. 어차피 인생은 소풍이 아니겠는가? Go언어와 함께 즐거운 인생을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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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판이네요 일판도 잠깐 봤는데 좋을것같아 삽니다 기대가됩니다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브를통해 다시한번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에는 끝까지봐야지 보다중간에 못봐서 이번에는성공하길바라봅니다 ㅎㅎㅎ ㅎㅎ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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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Tucker의 Go 언어 프로그래밍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입문자를 위한 Go 언어 서적치고는 살짝 무겁다는 느낌입니다.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더 걸리긴 했지만, 원리를 파악하고 나니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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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두 번 정독했습니다. Go 언어 관련 국내 서적은 별로 없는지라, 닥치는 대로 입문 서적을 주문해봤습니다. 입문자를 위한 바이블 서적으로는 이 책이 가장 유일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의 특징은 한층 더 깊이 내려가 속성과 원리를 설명한 뒤, 다시 위로 올라와 코드를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을 통해 파이썬 동작 원리까지 쉽게 추론하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예컨대, 이 책에서는 슬라이스의 구조와 속성을 알려줍니다. 보통 슬라이스의 개념과 사용 방법만 알려주는 게 일반적인데, 이 책은 다릅니다.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더 걸리긴 했지만, 원리를 파악하고 나니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었죠. 이전에는 무조건 외우거나,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지?..하며 한참 헤맸거든요. 이 책은 원리에 가중치를 두면서도 쉽게 설명하려는 저자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저자의 얼굴을 보지 않아도 독자는 느낄 수 있죠. 독자 입장을 세심히 고려한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뭐든 완벽히 마음에 드는 건 아닙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입문자를 위한 Go 언어 서적치고는 살짝 무겁다는 느낌입니다. 한층 더 쉽게 풀어서 만들었다면 입문자 전용 바이블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그랬다면 페이지가 더 늘어났겠네요) 제 생각엔 IT 관련 분야나 프론트엔드에서 약간의 지식과 경험이 있는 분들이 백엔드 분야로 입문하려 할 때 이 책이 가장 적합한 입문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입문자에게는 이 책의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럼에도 Go 언어 입문자를 위한 바이블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이 책은 초급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 덕분에 Go 언어의 세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장을 열어준 저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