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빌리 배트 13권 리뷰입니다 유명한 걸작 작품들이 많이 있지요 그 중에 야와라와 해피는 완전 감동과 재미가 듬뿍 담겨 있는데 다시 읽어봐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빌리 배트는 평이 갈리던데 저도 그래서 처음에는고민 잠깐 했었는데 재미있어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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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빌리 배트 시리즈로 총 20권으로 완결이 된 작품입니다. 현재 학산 문화사에서 출간되어 꾸준히 발행되고 있는 만화로 벌써 13권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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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습니다. 보는 내내 지루하지도 않고 집중하게 만드네요.ㅋ 이 작품은 시공간은 한도 끝도 없고 주인공 여러 명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기본 뼈대 줄거리가 뭔가 싶기도 하고 분명 박쥐가 나오고 예언이 등장하고 케네디가 암살 당하고 911사태가 일어나더니 이제는 미래로 시간이 넘어갑니다 시간이 급격하게 미래로 넘어가고 비중 있는 두 인물이 만나는 걸로 보아 피날레가 멀지 않아 보이는데 도통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헷갈립니다. 볼륨을 키운 게 문제인지 떡밥을 회수하지 못하는 것인지 정주행을 하고 나면 평가가 달라질지 이런 면에서 보면 몬스터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
| 우라사와 나오키는 왜 이북을 계앜 안할까?? 어쩔수없이 책으로 나무죽이면서 봐야 해요. 빌리배트 중각까지 보다가 완결나기 기다려서 이어서 구매 완결이 마음에 들면 1권부타 다시사야죠 ㅎㅎ 아지까지는 내용이 괜찮은데 보면 볼수록 빌리는 미키 마우스네요. 참 일본은 남의 문화 특히 유럽과 미국에 환장하는거 같아 씁슬해요. 사람들 얼굴이나 배경도 서양이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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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배트가 세대교체를 이루어졌네요. 결말에 가는 진짜 주인공인데 일본인 케빈은 스승님이 되는 나중에 케빈이 빌리배트가 그려지지 않을때 등불이 되어주는 존재가 됩니다. 일단 빌리배트랜드라는 디즈니랜드와 비슷한 놀이공원이 대규모로 세워지고 달 착륙이 꾸며된 이야기라는 괴담이나 다른 유명한 이야기들이 각색되어 나오는데 흥미진진하네요. 새로운 케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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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12권부터 중심적인 인물, 주인공이 바뀌었습니다. 케빈이 나오지 않는 게 참으로 씁쓸하고 아쉽지만 내용은 점점 과감하기도 하고 새로운 작품을 보는 듯한 기분도 묘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된 켄지의 능력이 갈수록 대단하게 펼쳐집니다. 계속되는 이야기는 방대함을 넘어서서 우주의 달, 착륙에 관한 이야기에서부터 현재의 또 다른 상상으로 보여지기도 하는데 이런 점은 빌리 배트에서 마주하는 것만이 이상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단한 이야기를 만화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이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