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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불 다 깔아놓고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 스토리버스로 마무리 중입니다. 또 한번 잔소리를 할까하다가 하루를 좋아하는 책으로 재미있게 마무리 한다면 잔소리도 참아야 겠죠?*^^* 숙제며 일기며 가방까지 다 챙겨놓고 이렇게 보는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하루중 가장 편한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8가지 스토리로 학교공부 꽉 잡는 공부튠 <<스토리버스 융합사회8-전쟁>>을 보고 있어요. '다른 공부도 시키지 않고 알아서 잘 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8>>은 전쟁 이야기입니다. 제목과 표지 사진이 너무나 잘 어울려 아이들이 전쟁에 대해 궁금해 하게 만드네요. 이번달에는 호국보훈의 달로 6.25전쟁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달입니다. 아이들이 우리 나리에 있었던 전쟁을 포함해서 세계에서 있었던 여러 전쟁들에 대해 알아보고 전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트로부분입니다. 전쟁의 원인과 전략, 독립을 위한 투쟁과 전쟁의 상처, 세계를 위흔든 전쟁들, 그리고 우리 역사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6.25의 분단등에 대한 부분들을 선명한 사진과 함께 간략하게 소개시켜 주는 줍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읽고 알아가게 될 내용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적극적으로 읽게 된답니다. 위의 사진 자욱한 안개속에 엎드린 군사들의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제 마음이 다 찡~ 하네요. 지금도 세계 곳곳에 이렇게 전쟁이 벌어지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니 말이예요... 인트로 아랫부분에는 교과연계에 대해 나와 있어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의 모든 과목들과 연계가 되어 있어요.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학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것 이젠 잘 아실 거예요*^^*
재미난 이야기를 만화로 보다보면 아이들이 지금까지 몰랐던 전쟁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게 될것입니다. 우선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져 온 무기부터 과학기술로 만들어낸 새로운 무기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세계에서 일어난 유명한 전쟁들의 원인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인물들과 그들의 전술, 국가의 독립, 세계1차 대전과 우리의 잊지 못할 6.25전쟁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전쟁이 주는 고통과 평화를 지키는 사람들에 대해서등 전쟁에 대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이해하고 또 무언가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전쟁에 관한 풍부하고 선명한 사진들을 보며 전쟁이 이야기 속에만 나오는 그런 동화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또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진짜 이야기라는 걸 아이들이 실감하더라구요. 저 사진들을 보면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아이와 함께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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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 -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초등3학년이 되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더 걱정이시죠?
3학년엔 사회랑 과학이라는 과목이 나뉘어져서 들어가잖아요.
거기에 영어도 수업시간에 있고.
아이들이 배워야 할께 너무 많아져서 걱정인 부모님들에게..
저의 경험담을 살짝 털어놀까 하구요.
일단 저희 큰 아이가 현재 3학년이예요.
지금까지는 학원을 다니지 않는 상태이고. 집에서 저와 함께 문제집을 푸는걸로
모든 공부를 대신하는데요.
정말 집에서 문제집 푸는 시간은 30분도 채 되지 않아요
그러나 걱정없이 학교 수업 잘 따라왔고.
마지막 기말도 잘 보았어요~
뭐야? 자식자랑이야? 암요 자랑 할껀 하고 가야죠~~
자식자랑을 넘어..그 뒷이야기는 아래 쪽에서 다시 쓰기로 하구요.
우리 아이가 잘 보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보여드릴께요
오늘의 오징어는 바로 8.전쟁 이랍니다.
전쟁..우리 아이가 정말 무서워하는 것 1위인데요.
그래선지 그 좋아하던 스토리버스를..
전쟁편은 안보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도서에 교과연계는..
너무나 필수적인거라.
그냥 쓰윽..넘기고요
전쟁하면 생각나는거..뭐가 있나요?
조금 다른 측면에서..
전쟁을 살펴보는데요
흔히들 말하는 통합교과,
스토리버스에선 융합사회라고 말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거 아니겠어요?
전쟁에도 종류가 있다는거.
아이들은 알고 있었을까요?
합법으로 인정되는 전쟁이 있다는거.
무서운 사진으로 전쟁의 무서움을 알리기보단.
이 순간에도 전쟁터에 서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안타까운 현실이라는걸.
알게 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학습만화인 스토리버스라서..싫어..
할수도 있겠어요.
학습만화에 대한 생각은..
각기 다르니..말이예요
짧은 8개의 만화~그리고 만화 뒤에마다..
이런 페이지 들이 들어간답니다.
글이 많이 써져 있는거 같지만.
막상 자세히 보여드리기엔 부족한 글이라.
멀리서 나름 흐릿처리!!
아이마다 성장속도가 다르다는걸..
인정하는게 가장 큰 어려움인거 같아요.
저역시 그랬어요.
왜 너만??
첫아이라 더 그랬던거 같기도 해요.
아마도 3학년이 되는데..하고 걱정하시는 대다수의 부모님이
저와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수업을 못따라가면 어쩌지?
한자도 알아야 수업 이해하기가 쉽다는데..
일단..한자에 대한 이야기로 말하면..
한자를 모르는것보단 아는게 이해하기 쉽다는거 맞는 말이예요.
그러나 사회, 과학 용어는..3학년..그리 어렵지 않게 할수 있어요.
저희 아이가 집에와서..엄마 이 말은 무슨 뜻이야? 하고 물어보는 단어들이.
사회, 과학 용어가 아니라.
바로 선생님이 쓰신 말중 한자어였거든요.
그 즉시 물어봐야 속이 시원한 아인데.
기회를 놓쳐 질문을 하지 못한걸..고스란히 들고와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러니 초등3학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구요~~
남자 여자 아이 모두 쉽게 읽을수 있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로.
가볍게 초등사회 다져놓는것도..방법 중 하나!!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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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로 탁월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광복절 지난지도 얼마 안되었고, 북한이 우리의 대북방송때문에 전쟁을 일으킨다 어쩐다 하기도 했고 또 요며칠 사이는 중국의 전승절 행사와 관련해 우리와 일본이 또 뭔가 껄끄러운 이야기들이 있었고... 참 시기적절한 책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우연일까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스토리버스 융합사회의 여덟번째 책, "전쟁"입니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를 읽어서 그런지 아니면 시기가 시기여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엄마, 전쟁은 왜 하는거야?" 라고 묻더군요. 초보적인 저의 대답은 '욕심'때문이라는 것을 에둘러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던 것 같아요. 물론 설명이 많이 부족했었구요. 그리고 나서 이 책을 보니 엄마의 대답보다 더 구체적인 해답을 알 수 있었어요.
초등교과연계 융합사회 이번 주제는 "전쟁" 전쟁을 8가지 스토리로 이렇게 나누었네요. 무기, 전쟁의 원인, 승리의 전략, 독립을 위한 투쟁, 세계 전쟁, 6.25와 분단, 전쟁이 남긴 것, 평화 '전쟁'하면 생각나는 것이 모두 총 집합 되어 있는 듯해요.
역사, 사회, 과학, 도덕, 미술, 국어 등 교과 모두를 통하는 주제를 다루기 때문인지 공부라는 느낌보다 역사를 새로운 눈으로 다지고 "전쟁"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낯설기만 한 6.25 전쟁. 흑백사진으로 볼 수 있는 당시의 생활 모습도 참 귀한 자료입니다.
30년 전쟁, 100년 전쟁, 영토 확장을 위한 전쟁, 종교로 인한 전쟁, 전쟁의 영웅들, 사용 의도가 잘못된 치명적인 무기들... 전쟁에 관련된 여러 가지 알게 된 사실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맨 마지막 부분에 소개된 "평화"를 위한 노력을 제일 관심있게 보게 되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아이, 후세들에게는 평화 교육을 많이 해야되지 않겠나 싶어 말이지요. UN 등 평화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는 단체나 사람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엄마에게는 익숙한 안네의 일기 실물본의 사진은 처음 보는데요. 왠지 인상에 남는다 했는데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에게 어떤 느낌이 들어? 물었더니 "안네가 불쌍해."라고 대답하네요. 도서관에 "안네의 일기"책 있을거라고 했더니 당장 찾아보자고...ㅎㅎㅎ 스토리버스 덕분에 다른 책과 연계도 스스로 하게 되고 1석 2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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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정리 해놓았어요. 프랑스 식민지였고, 2차대전중에는 일본이 점령하기도 했고, 여러 나라의 지배를 받은 배경은 바로 아시아 여러지역을 연결하는 지리적인 위치때문에 오랫동안 침략과 지배에서 자유롭지 못했어요. 베트남 전쟁당시 수많은 민간인들이 학살당했고, 미군의 무차별 공격으로 베트남 전 국토가 초토화 되었다는 사실을 가감없이 실어, 전쟁이 얼마나 무모하고 끔찍한 일인지 스토리버스 전쟁이야기를 읽은 아이들도 느낄거에요.
제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의 발발 배경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역사속에 기록된 전 세계적인 전쟁에 대한 간략하지만 명쾌한 설명이 인상적인 스토리버스 공부튠 융합사회 전쟁이야기편. "전쟁"이라는 주제를 시대별 전쟁의 원인과 결과로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사용한 무기, 명장들의 뛰어난 전술 합법적인 전쟁, 전쟁과 반대되는 평화의 중요성, 전쟁이 남긴것들까지 살펴보고 있어요.
전쟁으로 과학 기술이 발달하기도 했고, 우리 생활에 유용한 물건들이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전쟁은 일어나지 않아야해요. 평화는 한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이룰수 있어요. 평화를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인종이나, 종교, 성별 등으로 다른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서로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2권 가족부분에서도 외국인에 대한 차별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서 이번 부분과 연계되는 것 같았어요. 한권한권 다 읽어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다양하게 읽을거리가 많은 스토리버스 공부튠 앞으로의 이야기들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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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연계 학습 만화 <스토리버스 융합 사회> 8. 전쟁
8월~ 여름방학과 휴가로 들떠있었는데 뉴스에 북한 소식이 들리며 긴장감 있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우리는 일상적인 생활은 한다지만 외국에서 보기에는 곧 전쟁이 일어날 나라처럼 보이는가봐요. 전쟁이라 하면 참 무섭고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설마 하면서 막연한 느낌이 드는데요. 갈수록 6.25가 뭔지도 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전쟁과는 거리가 먼 세대처럼 느껴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니라고 하잖아요. 책을 통해서라도 전쟁의 실상을 알아보고 전쟁의 폐해와 평화의 필요성, 그리고 삶에 감사하는 마음 등 여러가지를 느껴보면 좋으 것 같았아요. 우선 스토리버스의 강점~ 교과연계가 확실하다는 점이지요. 융합사회책으로 이름붙여져 있지만 이렇게 과학, 도덕 등 여러 교과와 연계되어 있답니다. 고학년 친구들은 필수로 접해야 하는 책이네요. 8가지 카툰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들과 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큐라와 유령 친구>에서는 무기에 대해서, <두비&토토리>에서는 전쟁의 다양한 원인에 대해서, <인디봇과 우주 도둑들>에서는 승리의 전략, <지구 정복 대소동>에서는 독립을 위한 투쟁, <꼬마 영웅 슈퍼보이>에서는 세계를 뒤흔든 전쟁, <미스터리 어드벤처>에서는 6.25와 분단, <미스터 펭돌>에서는 전쟁이 남긴 것에 대하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법의 엘리베이터>에서는 평화를 향한 움직임에 대하여 나와있어요.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읽고 싶은 것, 또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카툰 부터 읽어도 되지만 차례를 쭉 보면 전쟁부터 평화를 위한 움직임까지 폭 넓게 다루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각 만화는 아이들이 가장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12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습 만화의 강점이 극대화되도록 꾸며져 있다는 것도 좋더라고요. 여러가지 내용 중에 우리나라와 관련된 6.25와 분단에 대해 보면 6.25 전쟁의 원인과 전개 과정,피해와 영향 등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만화를 통해 먼저 이해를 하고 뒷 부분에 나와있는 실사와 설명을 통해서 6.25 전쟁의 급박함과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슬픔 등에 대해 살펴볼 수있었어요. 중간중간 재미적인 요소들도 들어가 있지만 역시 전쟁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책이어서 전반적으로 내용이 무겁기는 했었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들의 근본저인 원인은 무엇일까?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그런 이유들도 책을 통해서 살펴볼 수있었어요. 남자 친구들은 총놀이도 하고 전쟁 놀이도 하며 놀기도 하는데 이 책에 나온 전쟁으로 힘든 아이들의 모습을 본다면 그런 생각이 쏙 들어갈 것 같아요. 평화를 지키는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전쟁의 상처도 보듬어지고 더 이상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고 불행한 사람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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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스토리 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스토리버스 [ 융합사회 8. 전쟁] 전쟁은 거대한 두 집단간의 대립으로 일어나는 싸움이예요. 인류는 크고 작은 전쟁들을 거치면서 서로간의 문화적인 교류가 일어나고, 과학기술이 발달하기도 했지만, 전쟁은 많은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어요. 매주 수요일 집회를 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전쟁은 아직도 끝난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예요. 이렇게 끔찍한 전쟁은 어떤 이유로 발생했는지, 그로 인한 피해는 무엇인지 살펴본 후 이러한 불행한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면 가득한 생생한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 <인트로>입니다. 주제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답니다. 또한 알아보기 쉬운 교과연계표로 학교공부에도 넘 좋더라구요. 스토리버스는 초등학교 교과서를 밀도있게 분석한 40개의 키워드를 각각 한 권씩으로 구성하였는데, 이렇게 뽑아낸 40개의 대주제는 다시 8개의 소주제로 나뉘어요 독자적으로 개발한 8가지 캐릭터의 8가지 이야기가 옴니버스형식으로 8개의 소주제를 풀어 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만을 위한 소모적인 캐릭터의 황당하고 억지스런 만화가 아닌 편안하게 읽으면서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인 셈이죠. 그 중 하나인 '지구정복 대소동' 지구정복을 위해 파견된 핫도그행성의 대장과 부하들의 이야기로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낯선 지구에서 고군분투하면서 지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있다지요.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은데... 월세가 밀린 대장과 부하는 결국 쫓겨나고 말아요. 빈공터에 박스로 집을 짓고 나름 핍박과 설움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려는 순간, 불쑥 나타난 주인아주머니! 딱히 임자없는 공터지만, 그동안 내 땅처럼 사용해왔다며, 자신이 운영하는 슈퍼에서만 물건을 산다면 살 수 있도록 해 주겠다고 하지요. 이에, 분개한 대장은 맞서 싸우기로 한답니다. 그리고 다음날,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부하가 빌려왔어요. 자신들의 상황과 비슷한 <미국 독립의 역사>를 보면서 투쟁을 이어가게 되어요. 콜롬버스가 신대륙인 아메리카를 발견한 이후, 1620년 영국의 메이플라워 호가 북아메리카에 도착했어요. 이들은 가난과 종교적 차별을 피해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 온 사람들로 자주적인 식민지를 건설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영국으로부터의 심한 간섭과 불합리한 일들에 견딜수가 없게 된 식민지의 사람들은 독립을 선포하고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이 된 토머스 제퍼슨이 작성한 <독립 선언서>로 독립의 정당성을 널리 알렸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전투, 게릴라 전술로 영국군을 괴롭히던 미국은 마침내 1783년 완전한 독립을 이루게 된답니다. 대장과 부하도 불매운동에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기도 하기도 하지만 꿈쩍도 안하는 주인아주머니, 마지막 독립을 위해 전쟁을 하겠다고 선포라는 순간, 띠링~~~ 문자를 받앗어요. 과연 이 문자는 무엇이며 이들의 투쟁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직접 확인하는 걸루 ㅋㅋㅋ 학습만화에 끝난 후 바로 이어지는 <학습정보> 입니다.
학습만화의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고, 심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사회뿐만이 아니라 과학, 역사, 인물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한 통합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답니다. 정말 다양한 정보들로 엄선된 콘텐츠와 풍부한 사진과 그림들은 시각적 학습효과로 더 오랫동안 기억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지식을 앎에 대한 즐거움, 재미있는 만화로 쉽고 즐겁게~!!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역쉬 스토리버스였답니다. 울아들램의 상상화, 고래드래곤!! 미래의 전투기라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는 최첨단 무기들! 이제 그만 이런 소모적인 일들은 멈췄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봤답니다. 전쟁은 넘 무서워요 ㅠㅠ * 위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해당 도서를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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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광복 70주년이더라구요. 지난 주말 70주년 광복절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며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전후세대라 전쟁을 잘 모릅니다. 특히나 우리 아이들은 더 그렇지요. 전쟁의 아픔이니 이런 것을 잘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전쟁에 대해 알게 할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전쟁입니다.
인트로부분에서 커다란 사진과 함께 전쟁이 일어난 원인, 식민치하에 있던 나라들의 독립운동, 세계를 뒤흔든 전쟁들, 6.25전쟁, 평화를 위한 노력들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봅니다. 인트로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전쟁이 어떤 이야기로 구성이 되었는지 알게 하고 초등학교의 어떤 교과와 연계되었는지 알려줍니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전쟁은 8가지 캐릭터로 구성된 만화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8가지 주제별로 단편 만화로 되어있어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먼저 읽어도 아무 상관이 없어 좋으네요. 큐라와 유령친구 같은 경우는 이번에 무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쟁에 사용된 무기들을 이야기하면서 뒤의 학습정보부분에서는 오래전 우리 조상들이 전쟁에서 사용하던 무기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네요. 또한 이런 무기들이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첨단화 되는 것도 알려줍니다. 역시 과학의 발달은 전쟁에 쓰이는 무기의 발달에도 영향을 끼침을 알게 됩니다.
전쟁은 왜 일어날까요? 단순한 친구들간의 싸움이 아니라 국가나 민족사이에 일어나는 무력충돌을 의미하는데 이는 국가간의 이익이나 종교등의 문제들로 이해관계가 얽힐 때 일어난다고 설명해주네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은 없는 걸까요?
광복절을 맞아 우리 나라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고 아직 끝나지 않는 분단의 아픔을 간직하게 된 6.25전쟁에 대한 것들도 자세히 알게 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전쟁 전쟁의 역사가 결국엔 세계사의 큰 흐름이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또한 전쟁을 통해서 과학기술 뿐 아니라 음식 저장 기술도 발달하게 된 것을 새롭게 알았네요. 하긴 요즘 군인들이 먹는 전투식량도 참 다양하고 기발하게 만들어진 것들이 많더라구요. 전쟁이 없었다면 있을 수도 없는 것들이었겠지만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전쟁을 통해 역사속의 인물들도 만나보고 전쟁과 관련된 무기의 발달과 함께 과학기술의 발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림을 통해 전쟁속의 인물이나 전쟁사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도 되었네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전쟁을 보면서 사회과목에만 국한된 전쟁 이야기가 아니라 과학, 역사, 미술, 도덕 등 타교과영역에서 나타난 전쟁의 이면을 또 아는 기회가 되었네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는 이렇게 통합적인 융합적인 사고를 하게 해서 참 좋은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연계학습만화인 것 같아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전쟁은 전쟁의 아픔과 전쟁의 실체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하고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평화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는 기회를 주어 좋았습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전쟁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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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유익한 책인것 같아요. 승자도 패자도 없는 피해자 뿐인 전쟁.
이책을 읽는 내내 아이와 세계 역사에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눈것 같아요.
안네프랑크 책도 아이와 함께 읽고 있네요.
많은 것을 느끼게하는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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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8. 전쟁 전쟁을 겪고 힘들었던 그 시대의 분들한테 이야기로 듣던 내용을 스토리버스 융합사회8. 전쟁을 더욱 자세히 알수 있어요. 8.15 광복절이 되어 더욱 관심을 갖고 책을 읽었어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8권의 책을 만났어요. 전쟁의 내용은 어떨까요? 아이한테 익숙한 단어는 아니에요.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를 꽉 잡을 수 있어요. 초등교과 연계 학습만화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는 기달려지는 사회 학습만화에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8. 전쟁 전쟁 이야기를 8가지 스토리로 만들어졌어요. 무기,전쟁의 원인,승리의 전략,독립을 위한 투쟁, 세계전쟁, 6.25와 분단,전쟁이 남긴 것 ,평화 에요. 그 중에 평화라는 단어가 참 좋아요.
초등교과연계학습만화로 12쪽의 만화로 읽을 수 있고,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어렵지 않게 전쟁의 내용을 이해가 되었어요. 8개의 소주제로 8가지 캐릭터가 펼쳐지는 내용은 재미와 흥미를 줄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스토리버스에요. 여러과목의 융합으로 다양한 과목을 만나게 되고 초등교과연계로 사회가 더욱 재미있고 전쟁에서 사용된 무기, 명장등의 뛰어난 전술, 전쟁과 승리를 융합교육으로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재미있게 틈틈이 한국사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재미있는 캐릭터와 자연스러운 내용으로 전쟁의 의미을 알고 전쟁이후 평화로운 사회가 될 수 있었던 것도 배울수 있었어요. 지식을 쌓을수 있도록 해주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에요. 스토버리스 융합사회 8. 전쟁은 지금 시대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학습에 있어 초등사회로 이어질 수 있게 스토리 구성으로 집중하고 내용이 파악할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오래 기억 될 수 있게 세삼하게 그림과 사진으로 어려울 수 있는 문제를 학습 효과를 높여지게 해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는 자기주도학습으로 창의력을 길러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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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8권은 <전쟁>에 관한 것이에요. 광복절이 있는 8월에 읽기 참 적당하고 좋은 책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징비록을 보면서 순간 순간 일본의 침략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고, 식민지가 되었던 것도 이야기해 주긴 했지만 전쟁이란 커단 주제를 접하면서 그 안에서 다시 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기에 통합적인 접근 접근을 하게 하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가 도움이 되네요.
전쟁아는 주제를 교과목 구분없이 주제별로 묶어서 교과 연계를 하게 하는 스토리버스.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전쟁이란 한 가지 주제를 다각도로 살펴보게 해서 폭넓은 배경 지식을 가질 수가 있어요.
어제가 8월 15일 광복절!! 전 날이 임시공휴일이어서 쭉 연휴처럼 쉬면서 보냈지만 전쟁이란 주제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지라 이 책이 좀 더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다른 여러 학습 만화를 접해 보았지만 스토리버스처럼 본문의 만화에서도 지식 정보들이 알차고, 교과에 충실한 책은 드문 것 같아요. 휴가 때 해미읍성에 가서 고려말 조선시대에 사용되었던 무기들을 보고 온 뒤에 아이들은 옛날 무기에 대해 관심이 생겼는데, 본문 중에 여러 무기들과 거북선을 만나니 훨씬 잼나게 읽었어요.
초등 교과 연계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과학을 워낙 좋아해서 융합사회도 잘 보면 좋겠다 싶어서 어려운 사회에 대비해서 권해 주고 싶었는데, 방학 동안 아이들이 읽고 또 읽는 그런 책들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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