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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4권 후기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그림체를 참 좋아해서 나오는 작품마다 다 사보는 것 같아요. 어릴 때나 지금이나 그림체가 한결같고 달라지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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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이걸 발랑 까졌다고 해야 할지 순진하다 해야 할지 역시 오늘도 도련님.......ㅎㅎㅎㅎㅎ 귀엽고 잘생겨서 이번 권도 좋네요. 갑작스런(?) 여성 캐릭터의 등장과 감춰진 렌즈맨의 비밀......!(그리고 이번에도 쩌리가 된 그 분... 근데 나이 실화입니까?) 5권의 전개가 기다려진달까 4권이 너무 훌쩍 지나간 느낌이네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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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아스는 이번에는 27에게 버킷리스트를 작성할 거라고 합니다. 단테는 토비가 가까워진 죽음을 생각하고 있었다며 심란해하지만 27은 이만하면 오래 버틴 거라며 서둘러야 된다고 합니다. 근데 단테 케이크 잘 만드네요ㅋㅋ 명장인데 그걸 또 토비가 맛있게(게걸스럽게...) 잘 먹어서 좋네요ㅋㅋㅋ 토비의 버킷 리스트 1순위는 REAL Sㅌx였습니다;; 이상형 설정까지 섬세해서 난감하네요.. 아직 미성년자인데 말이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