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국내에서 생소한 드라마투르기라는 분야에 대한 윤곽이 잡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드라마투르기라는 개념 자체가 아직은 많이 낯선 개념이기 때문에 이 책 한 권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조금 아쉬운 점은 문체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문체는 아니라는 점? 학술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음에도, 그리고 입문서 느낌의 책임에도 어순이나 문장 구조가 살짝 꼬여있는게 아쉽
아직 국내에서 생소한 드라마투르기라는 분야에 대한 윤곽이 잡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드라마투르기라는 개념 자체가 아직은 많이 낯선 개념이기 때문에 이 책 한 권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조금 아쉬운 점은 문체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문체는 아니라는 점? 학술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음에도, 그리고 입문서 느낌의 책임에도 어순이나 문장 구조가 살짝 꼬여있는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