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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치토카작가님의 노라가미 27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때 저의 최애만화였어요...어렸을때 보다가 우익터지고나서 안봤는데 그냥 완결나온김에 다 읽었습니다. 다시봐도 작화가 너무 예쁘고 세계관도 독특하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남주랑 여주간의 서사랑 관계성까지 완벽했던 작품입니다. |
| 아다치토카 작가님의 노라가미 27권 완결권을 봤는데요 드디어 끝났네요 그동안 정가 2,500원이었던 게 3,500원이 되기까지 했었어요 여성 작가님표 소년 만화에 작화도 예쁘고 세계관이 정말 독특해요 특히 그림체가 예술에 가까워서 만화를 보는 재미와 만족도가 훨씬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
| 일본에는 정말 많은 신들이 존재하고 그래서 인지 만화책에도 그런 신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신에 대해 거리낌 없이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왠지 부럽기도 하다. 신은 알아주는 인간이 없으면 소멸한다는 대 전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잊혀지지 않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야토의 이야기... 그 이야기의 결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