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학의 시초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읽기 매우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일상적인 용어들이 많이 등장해서 읽기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독서와 이해는 별개이기 때문에 읽으면서 다 이해한 건 아니고 사실 무슨 소리 하는지 잘 모르겠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냥 가볍게 보면 정신분석학은 참 재미있는 학문인 것 같네요.
정신분석학의 시초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읽기 매우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일상적인 용어들이 많이 등장해서 읽기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독서와 이해는 별개이기 때문에 읽으면서 다 이해한 건 아니고 사실 무슨 소리 하는지 잘 모르겠는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냥 가볍게 보면 정신분석학은 참 재미있는 학문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