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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도 17번째 책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리뷰입니다.
화학의 발전 입장에서 작성 된 세계사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영어 단어들의 어원을 알 수 있으며, 많은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세계사나 화학에 대한 흥미가 있으시다면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아래의 링크에 적어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제목이나 예상과는 달리 화학이야기가 주가 아니다. 그냥 세계사 흐름에 끼워넣기 화학내용 잠깐이다. (어원설명하는 것이 화학?)그것도 후반부는 그냥 역사책이다. 마지막 부분은 번역도 난도질 되어있다. 두꺼운 종이로 되어있어 페이지도 많지 않다.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용을 위한 출판사의 욕심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는 2023년의 일이다. |
|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구매하고 읽게 됐습니다ㅋㅋ 세계사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컨텐츠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재밌게 읽었어요!! 시리즈가 좀 많은 걸로 아는데 다른 시리즈도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화학 잘 모르지만 잘 읽히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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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오미야 오사무 저/김정환 역 | 사람과나무사이 | 2023년 06월 30일 판매가 17,550원 쪽수, 무게, 크기 409쪽 | 614g 가격: 이책의 시리즈 1권보다 조금 더 나가지만 400페이지 넘는거에 비하면 괜찮은 가격이다 번역: 시리즈 1권처럼 번역은 무난하고 자연스럽다. 휴대성:500그램대 하고 600그램대하고 차이가 좀 난다. 이책 2권은 휴대하기에는 다소 무겁다. 내용: 시리즈 1권은 고대역사와 화학지식을 배우는건데 이책은 중세시대와 근대역사를 배우면서 화학지식을 익히는데 매우 재미가 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단순 화학지식만 쓴 책이였다면 지루할수도 있었겠지만 이를 역사와 접목해서 쓴책이라서 일거양득의 이과와 인문학의 지식을 한권에 익힐수 있는 매우 유용한 책이라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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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오미야 오사무 저/김정환 역 | 사람과나무사이 | 2022년 12월 22일 판매가 16,650원 쪽수, 무게, 크기 349쪽 | 564g 가격: 보통 350쪽이면 만오천원 전후 하는데 알맞은 가격이다. 번역: 일본어 번역본은 번역문제는 거의 없다. 한국어처럼 자연스럽다. 휴대성: 두께에 비해 덜 무거워 휴대하기에 나쁘지는 않다. 내용: 이책은 화학지식을 익히는 동시에 역사도 동시에 배울수 있는 매우 유익하다. 이책 시리즈 2도 같이 구매했다. 고대 역사도 배우고 화학지식도 익히고 일거양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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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권을 읽었다면 2권도 읽어보기를 바란다. 화학을 단순 암기과목으로 생각해서 화학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했다면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권을 통해 화학이 인류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을 수 있다.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권은 1권과 마찬가지로 화학이 바꾼 인류 역사를 다루지만 1권이 기원전부터 18세기까지 다루고 있다면 2권은 시대적 배경이 19세기에서 20세기로 한정되어 있다. 그러나 이 두 세기 (약 200년) 동안 화학으로 얼마나 획기적인 일이 일어났는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현재 내 삶에 어떤 화학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2권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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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학 과목 중에 화학을 제일 좋아했지만 내 친구들은 물리 다음으로 화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서 머릿속에서 상상해야만 했는데 상상할 시간도 없어서 원자, 분자부터 화학 반응식까지 무조건 암기해야만 하는 과목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화학을 왜 배우는지 이게 일상생활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 주변에서 적용되는 것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보다 오로지 시험을 위해 외우다 보니 화학이 재미없고 시험이 끝나면 머릿속에서 싹 사라졌던 것이다. 화학이 재미없고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책 첫장에 보면 ''39억년 전 지구에 운석이 충돌해서 운석으로부터 금, 백금, 유기화합물이 퍼졌고, 이 유기화합물들이 반응해 아미노산을, 아미노산이 연결되어 단백질 분자를 이루었고, 단백질 분자가 보여 생명이 탄생했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지구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가열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안료는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는지, 빵과 맥주 그리고 와인은 언제부터 만들어먹었는지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
| 일본에서 현직 입시학원 화학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오미야 오사무 작가의 책이다. 고대 이집트의 쿠푸 대왕의 피라미드를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의문에서, 고대 이집트인들이 이미 화학적 지식을 건축에 활용했다는 사실을 이야기해주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우주의 탄생에서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염색 및 염료 기술까지 종횡무진으로 화학의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
| 오미야 오사무 작가님의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라는 제목의 과학도서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세계 역사의 긴 세월동안 ‘화학’이 원동력이 되고 추동력이 되어 형성된 인류사와 세계사, 지구사와 우주사를 다룹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세계사를 화학과 함께 연계 구성하여 아이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오미야 오사무 작가님의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라는 제목의 과학도서입니다. 과학 관련 도서들을 좋아하는 중학교 1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세계 역사의 긴 세월동안 ‘화학’이 원동력이 되고 추동력이 되어 형성된 인류사와 세계사, 지구사와 우주사를 다룹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정보를 화학과 함께 연계 구성하여 아이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