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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임에서 출간한 최서해 작가님의 고국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광복절이 지난 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고국이란 제목이 더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중국에서 생활하던 조선인 노동자의 삶을 다룬 이야기여서 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ㅠㅠ |
| 최서해 작가님의 고국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최서해라는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작품 수는 많이 몰라서 겸사겸사 구매했는데 잘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짧고, 어떻게 보면 길게 느껴지는 소설은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