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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쓰고, 마음 다잡고 좋아요. 엄마로 살아가며 보람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는 하루하루! 모두 잠든 맘 여기저기 펴서 읽어보고, 필사도 하며 마음공부,엄마공부합니다. 매일매일 하겠다는 부담도 없이 그냥 마음가는 날 하고, 차례차례 할 필요도 없고 마음 끌리는대로 하니 좋습니다. 육아서는 읽고 끝내는 것 보다 필사하면 마음에 더 잘 색겨져서 좋은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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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책내용은 간결하지만 슥슥 넘어가기도 하지만 많이 도움되고 느끼는 책이예요 육아가 세상 제일 힘든 저에게 위로를 주네요 엄마공부 마음에 와닿는 책입니다. 잘읽었어요.도움도 되고 좋아요 다음번엔 작가님 다른책도 구매해보고 싶네요 아이가 크면서 같이 성장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노력하고 같이 공감하고! 화이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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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이 제 인생 양육서인데 그게 잘 압축된 책입니다. 뭔가를 해야하는 하는 것이아니라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이를 바라봐주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운데 한번씩 그런 마음을 다잡아주는 책입니다. 책을 한번 읽고 공감하고 끝이 아니라, 글로 쓰면서 매일 매일 다짐하면 훨씬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획일화된 양육서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육아가 너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 육아중 읽을거라 긴 산문집같은건 시간이 안나서도 못읽어요. 이건 짤막한 글모음이라서 멘탈 부서질때마다 하나씩 읽고 마음을 되잡아봅니다. 옆에 따라쓰는 란도 있는데 아직은 눈으로만 읽고 있어요 좀 더 읽다가 나중엔 손으로도 읽으려고합니다. 힘들때 보기 좋네요 증간중간 삽화도 있고 여백도 많아서 읽기힘든책 아니예요. 생각도 많이하게 되고요. 읽으면서 육아에대한 생각을 확인받는 시간이 되어요 한두번읽는다고 다 내것이 되는건 아닐거라서 계속 반볷내서 가까이두고 읽으녀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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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다보면 뜻대로 되지않는 부분도 많고 스스로 자책을 하게 되는 때도 많아서 속상할때도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마음의 위로를 얻네요 옆에 마음에 드는 글귀 한줄을 적을 수 있어서도 너무 좋아요마음에 새기게 좋은거 같아요~ 한번만 읽고 끝날책이아닌 여러번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엄마공부 책이네요 엄마도 처음이라 어디선가에서 위로받을 수 없는 마음을 책에서나마 위안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