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의 시작은 일기라고 하는데, 일기쓰기와는 별개로 뒤죽박죽인 내가 겪은 일을 어떻게하면 좀 더 정돈되게 적을 수 있는지 흡수할 수 있는 좋은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
소개하는 글쓰기는 별로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앞의 권만 사볼까 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같이 해보았어요. 인물, 동물, 물건에서 일까지 특징있게 설명할 수 있어서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게 됩니다. 아이가 이야기를 쓰거나 유튜브 영상 찍을 때에도 이런 요소들로 설명하는 것을 보고, 혼자 한참 웃었어요. 즐겁게 아이가 글을 쓰니 좋고, 다음에 이어서 할 것이 나와서 아이와 같이 하고 싶어요. 방학 때 아이와 글쓰기 고민이시라면,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단계에 따라 아이가 글을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이야기로 확인도 하고, 자신의 글까지 쓰게 되는 게 신기해요. 그동안 글쓰기는 주제만 주고 쓰도록 하는데 이 책은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어 스스로 재미있게 쓰게 도와주어 정말 좋아요. 학교에서 그림일기 써오기 할 때에도 여기에서처럼 쓰니 잘 썼다고 칭찬을 받아와서 엄청 기분 좋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