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액션씬에서 나왔던 OST들......영화보면서 마음에 많이 들었습니다.
누군지 궁금해서 자막 스크롤 올라갈때 봤더니..
한스짐머라고 나왔네요....이분이 작업한 영화음악을 좋아했는데..이영화도 그래서인지
더욱마음에 드는것같았네요..극장에서 봤을때는 빵빵한 사운드여서 좋았는데...
홈시어터같은건없어서 조금 아쉬울듯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