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전작인 '첫 문장부터 엔딩까지 이야기 재미있게 쓰는 법'을 재미있게 읽고 이 책도 구매했습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데 많은 참고가 될 거 같은 좋은 책입니다. 어휘력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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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의 생동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요령을 알려주는 작법 안내서이다. 글을 쓰다 보면 자주 쓰는 어휘들이 겹치게 되고 전체적인 내용이 밋밋해지는 경향이 생기곤 한다. 같거나 비슷한 말이라도 표현을 달리하면 글이 훨씬 맛갈나고 내용 구성이 풍부해진다. 이런 다양한 방법과 활용을 이 도서를 통해 배우고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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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의 생동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요령을 알려주는 작법 안내서이다. 글을 쓰다 보면 자주 쓰는 어휘들이 겹치게 되고 전체적인 내용이 밋밋해지는 경향이 생기곤 한다. 같거나 비슷한 말이라도 표현을 달리하면 글이 훨씬 맛갈나고 내용 구성이 풍부해진다. 이런 다양한 방법과 활용을 이 도서를 통해 배우고 익힐 수 있다. |
|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잘 읽히는 이야기’로 바꾸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어휘력과 표현력의 실전 노하우를 담은 작법서입니다. 스토리와 설정이 아무리 좋아도, 표현이 생생하지 않으면 독자의 몰입을 이끌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프로 작가들의 문장을 분석하며 독자의 눈앞에 장면을 펼쳐 보이듯 글을 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캐릭터의 감정, 외모, 말투, 풍경 묘사까지, 문장을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표현 방식과 단어 선택의 기준을 짚어주며, 반복되는 문장과 단조로운 서술에서 벗어나는 길을 안내합니다. 표현이 약해 글의 생동감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창작자에게 꼭 필요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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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알고 있던 지식의 척추를 바로 세울 수 있었던 책입니다. 또, 여타 작법서와 달리 팁을 주면서도 인간이 느끼는 감정이나, 색에 따른 묘사까지 뒤따른다는 점에서 오래도록 쓸 수 있는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 책 한 권을 읽는 것으로 어휘력이 확 달라진다거나 하는 드라마틱한 일을 기대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 시간에 소설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 하나를 더 검색하고 쓰는 것이 어휘력에 더 도움이 되겠죠. 그러나, 소설 속 묘사의 벽에 가로막힌다면 이 책은 적어도 그 벽의 높이를 낮춰줄 수 있는 책입니다. 한 마디로 참고로써 '하나쯤은 쟁여두면 좋은 책' 정도가 될 수 있겠네요.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