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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노경실 / 그림 박정완 세상 모든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사랑 노래! <우리 아기 코 잘때 엄마는> 엄마와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태어나서도 한몸처럼 끈끈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지요. 그렇기에 아이에게 주는 엄마의 사랑은 세상 어떤것보다도 크고 넓을꺼예요~ 이책은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반복되는 운율로 아름다운 언어로 쓰여진 동화책이랍니다^^ 또한 작가의 실제 외손녀를 모델로 한 일러스트는 섬세한 동판화 기법으로 디테일하면서도 따스한느낌을 더 해주죠^^ 잘자라, 우리아기 아기들는 잘때 천사예요^^ ㅎㅎ ![]() 우리아기 코 잘때 엄마는 빨래를 하지. ![]() 기저귀에 비누칠 쓱쓱싹싹 우리아기 엉덩이 예쁘니까^^ ![]() 우리 아기 코 잘때 엄마는 그림책을 읽지. ![]() 공주님이 호박마차를 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우리아기에게 읽어 줄거야^^ ![]() 우리 아기 코 잘때 엄마는 기도를 하지. ![]() 우리아기 잘걷게, 잘먹게, 잘싸게, 잘웃게, 말도 잘하게 해주세요^^ ![]() 엄마 아빠는 우리 아기랑 코잘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내용이 많지 않지만 공감은 백배가는 내용이였어요. 엄마와 아기의 하루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따뜻하고 편안한 책이죠. 왠지모늘 엄마들의 노고도 담고있죠. 아이가 깨있을때는 어쩌면 전쟁아닌 전쟁인것이 육아잖아요. 그래서 아기가 코잘때 아기천사가 따로없지요ㅋㅋ 그 짧은찰나에 엄마는 슈퍼우먼처럼 뚝딱뚝딱 음식을 만들고 집안을 치우고 아이를 위해 일기도 쓰고 책도 읽고 바쁘답니다^^ 몸이 부서질만큼 힘들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소원은 단하나인듯해요. 우리아기가 잘먹고, 잘자고, 잘자라기를 바라는 마음. 저도 우리 딸을 위해 오늘하루도 힘내봅니다~ 사랑해 우리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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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육아~! ^^
옆에서 낑낑대는 꼬꼬마 아기를 둔 엄마로 눈에 띈 책 하나.
우리 아기 코 잘때 엄마는..
아기가 자면 엄마의 자유?가 시작된다? No.
아기가 자면 엄마는 해야할 일이 더 많다.
어부바 하고 엄마 등에서 이쁘게 코 자는 아기의 표지가 있는 사랑스러운 책.
이쁜 이불 덮고 사랑스러운 천사의 모습으로 잠자는 아기의 모습.
우리 아기 코자면 엄마는 밀린 빨래를 한다.
아기가 하루에 쏟아내는 빨랫감은 덩치가 크진 않지만 가짓수가 좀 여러개 된다.
게다가 아기이다 보니 세탁기에 휙 돌릴 수도 없어서 조물조물 엄마의 손빨래를 거쳐야만 하는 아기 빨랫감들.
아기가 자면 해야하는 엄마의 우선순위 1
분유를 먹는 아기는 밀린 젖병도 마찬가지. 닦고 소독하고 말리고.
아기가잠들면 엄마는 장난감을 정리하고, 사진 일기장을 꺼내 이쁜 사진을 정리하지..
아기가 잠들면 엄마는 재미있는 이야기 동화책도 읽고 아기 위한 맛난 맘마도 만들어 놓지.
아기가 잠들때 엄마는 그 곁에서 아기를 위해 기도를 하지.
아장아장, 우리 아기 잘 걷게 해주세요.
쫍쫍 냠냠, 우리 아기 잘 먹게 해주세요.
뽀지직 뽁, 우리 아기 똥 잘 싸게 해주세요.
헤헤 히히, 우리 아기 잘 웃게 해주세요.
엄마 엄마 아빠 아빠 말도 잘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쌔근 쌔근 아기 옆에서 엄마도 코오~ 잔단다.
아기가 잠든 잠깐의 시간에도 엄마는 엄마를 위한 것보다는 온전히 아기를 위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아름답고 따뜻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이쁜 책이다. ^^
참고로 이 책은 이달의 읽을만한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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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뽀빠이마미예요:) 이웃님들은 아기 코 잘때 무엇을 하나요? 뽀빠이가 코코 잘 자고 있는데 코가 막히려는지 아님 막혔는지.. 약간 그렁그렁 소리가 나네요.. 전 이렇게 아이가 잠이 들면, 아이가 자는 모습을 바라보며 깨어있을 때 미쳐 몰랐던 아이의 상태를 가장 먼저 파악하는 아직은 초보엄마랍니다. 오늘 소개할 도서는 '우리아기 코 잘때 엄마는' 이라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가 읽는 그림책이라기 보다는 전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란 생각이 더 들었어요. 우리 아기 코 잘때 엄마는 말이야... 이렇게 이야기 해주는 거지요~
여타 그림책과 달리 한페이지 전체가 그림이고.. 또 한페이지 전체가 여백 속에서 몇 자 되지 않는 글밥으로 채워지네요. 잘 자라, 우리 아기. 착한 우리 아기 잘 자네. 제가 우리 뽀빠이를 재우고 바라보는 동안 생각하는 것과 어찌나 같은지.. 자는 우리 아기는 그저 착하고 천사같기만 하답니다.
그렇게 아기가 코 잘때 엄마는 말이야.. 이 책은 엄마가 아이가 자면서 하는 여러가지를 읊조리고 있어요. 빨래.. 저는 뽀빠이만을 위한 세탁기를 두고 있어서 소음이 걱정되어 아기가 깨어있을 때 빨래를 한답니다.
이 장면에선.. 제가 예전에 우리 뽀빠이 돌전까지만 해도 열심히 손빨래했던 기억을 떠오르게 하더라구요. 울 뽀빠이아빠도 매일 퇴근하면 손빨래를 해주곤 했지요..
이 장면에선.. 제가 예전에 우리 뽀빠이 돌전까지만 해도 열심히 손빨래했던 기억을 떠오르게 하더라구요. 울 뽀빠이아빠도 매일 퇴근하면 손빨래를 해주곤 했지요..
우리 아기 코 잘때 엄마는 그림책을 읽는다고 해요.. 저요? 전.. 새로운 책을 구입하거나 받으면, 먼저 읽어보기도 하지만.. 우리 아기 코 잘때 가장 많이 하는 건 지금처럼 블로그나 카페놀이랍니다. 하하...
우리 아기 코 잘때 엄마는 기도를 한대요.. 저도 우리 아기 코잘 때 밤마다 잠들기 전 기도를 한답니다.
책의 내용처럼도 하지만.. 우리 뽀빠이 늘 건강하게.. 우리 뽀빠이 늘 해맑게.. 우리 뽀빠이 아빠랑 엄마랑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말 잘할 수 있게.. 우리 뽀빠이 키도 쑥쑥 자라서 엄마만큼 크게 해달라고.. 샐수도 없는 것들을 생각하고.. 또 기도하며 아이의 잠자는 모습을 바라보는 건.. 아마도 우리 엄마들의 공통된 부분이 아닐까 해요..
엄마 무릎위에 앉아 엄마의 그림책 읽어주는 소릴 들으며 책장을 넘기는 뽀빠이랍니다. 아빠 엄마가 함께 아기랑 코 자는 장면에선 아빠! 엄마! 이렇게 말하며 저를 쳐다보기도 하더라구요. . . . 이제 우리 뽀빠이 코잘 때 저도 코 자야겠어요~^^ 가슴 따뜻한.. 현실 속 엄마인 저를 책 속 엄마랑 비교(?)하며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아기 코 잘때 엄마는'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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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코 잘 때 엄마는 노경실 글 / 박정완 그림 / 뜨인돌어린이 우리 아기가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고, 잘 웃게 해달라는 엄마의 소박한 바램과 기도를 아기가 자고 있는 동안 엄마가 하는 일들을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전반부에서는 아기를 재워놓고 엄마가 하는 집안일을 운율이 살아있는 의성어, 의태어들을 사용하여 리듬감 있게 표현하고 있고, 후반부에는 아기와 추억을 정리하는 사진 일기장을 통해의성어, 의태어를ㅃ사용하여 리듬감 있는 운율과 안정감, 아늑함, 평온함, 푸근함이 느껴지는 따듯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이 책을 아이들에게 잠자리 동화책으로 적극 활용할 것이다. 엄마인 나의 마음도 책 속의 아기엄마의 바램과 기도. 그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아이가 잘 때 나 역시 같은 마음으로 같은 일들을 하기 때문이다. 둘째 책의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미소를 지으며 아기를 바라보는 아기엄마의 모습이 내가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나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셋째, 면지부터 동일한 패턴을 페이지마다 사용함으로써 책을 읽으면서 마치 엄마의 품처럼 안정감과 따듯하고 아늑함을 한가득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바램과 기도가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전해 질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유를 먹일 때와 잠잘 때만 잠깐 등장하는 아빠가 엄마와 비교되어 아빠의 바램이나 기도는 없는 것으로 비춰질까 염려스럽기도 하다. “엄마, 아빠는 우리 아기랑 코 잘 때 행복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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