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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티스트#박영스토리#민화컬러링북#스테이크#뱀#힐링컬러링#컬러링북#컬러링#서평이벤트#서평후기#링링서평단 제본 부터 멋지고 종이는 단단하고 도안은 아름다운 희귀동물을 통해 아름다운 우리나라 민화를 더 폭넓게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주시는 렙티스트 파충류 디지털 한국화가 스리즈3편이 나와서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저는 이 멋진 책을 박영스토리 출판사에서 제공을 받고 힐링컬러링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를 통해 제공 받아 이렇게 체험을 하고 글을 썼습니다. 이 멋진 책을 먼저 봐주세요^^
앞뒷면 모두 고급스런은 색감에 제본이 너무 멋집니다.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고 절취해서 사용할수 있도록 각 도안마다 절취선도 있습니다.
도장을 지분하게 여러번 찍은 이유는 정 가운데로 잘 조준을 못하여 글자가 잘 안찍혔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3번을 토해 성공했습니다. ㅎㅎ
첫 커버를 넘기면 1월 포스터가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전 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이 멋진 작품이 펼쳐집니다. 예스24 에서는 동영상이 올리기가 너무 어려워서 어쩔수 없이 블러그와 카페를 통해서 올려야 할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프로필과 머리말이 펼쳐집니다. 머리말에서는 한국화와 퍼충류에는 작은 공통점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번 뱀편을 통해서 정말 민화와 어울리는다는 느낌도 있었고 한국화에 때때로 등장하는 뱀이나 구렁이의 작품을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친숙함이 느껴졌습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선택하고 좋아하는 컬러로 쓱쓱 칠해 보자라고 되어있습니다. 특수 제본으로 절취선을 따라 쉽게 떼어낼수 있다고 하시고, 완성된 작품으로 예쁘게 공간을 꾸밀수 있다고 하셨으니 완성하시고 집이나 개인 작업실 또는 사무 공간에 멋지게 완성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도안을 보실 수 있는 차례입니다. 모두 넘 멋져서 한참을 둘러보며 체험할 도안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작가님께서는 도움을 주신분들을 잊지 않고 소개해 주셨어요.
파충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두 업체 사이트를 통해 구경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제가 선택한 도안을 체험해 보겠습니다. 저는 4월의 인디고 스네이크를 선택하였습니다. 눈을 보았는데 어찌나 용맹해 보이는지... 저는 뱀을 무서워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눈을 보는 순간 귀여운 새끼 인디고 스네이크에게 반했습니다. ㅎㅎㅎ
전 물감이 어울릴것 같아서 물감과 붓을 꺼내들어 칠해보았습니다. 바탕은 종이 화선지나, 비단의 느낌을 주어 민화로 보이게 하고싶어, 물질을 마구 해주었는데 종이가 희함하게도 잘 견뎌주었습니다.
2번째 칠해주었습니다. 말리고 칠하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레뉼이 있게 조색을 하여 여러번 칠하니 마음에 드는 색으로 점점 변해가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바탕을 5번 칠해 주었는데도 종이는 아주 잘 견디고 있습니다.
꽃과 뱀의 밑색을 넣어주었습니다. 물감으로 뱀을 표현하는것이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작가님의 예시를 보면 눈에 드러나는 색들을 한층한층 칠해서 올려보니 비슷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비늘 그리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언제 비늘을 좀 더 분석해서 잘 그려보고 싶어집니다.?
왼편이 당연히 작가님의 예시작이며, 그 옆으로 이어지는 완성작은 미흡하기 짝이 없는 저의것입니다. 작가님~~ 이렇게 멋진 스네이크를 그리시다니 너무 대단하세요~ 저는 이렇게 간접적이였지만 민화를 접해 보았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비단이나 화선지에 체험을 해보고 싶어질정도로 너무 멋진 책이였습니다. 렙티스트 작가님의 멋진 책!! 여러분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후회가 없을 멋진 책이랍니다. 뱀이 다 무섭지는 않아요 작가님께서 그리신 뱀의 눈을 가만히 보시면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멋진 렙티스트 민화컬러링북 - 뱀편을 통해 체험을 잘 하였고 소중한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은책을 제공해주신 "박영스토리 출판사"와 "힐링컬러링카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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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박영스토리에서 출간된 <렙티스트 민화 컬러링북: 뱀> 입니다! 렙티스트 민화 컬러링북은 시리즈 중 세번째 책인데요, 게코도마뱀, 거북 다음으로 출간된 시리즈랍니다~ ?표지부터 보실까요? 노란색 책표지와 가운데 그려진 통통한(?) 뱀친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ㅎ도서 크기는 가로 19cm, 세로 25.5cm, 두께 1cm입니다. A4사이즈보다는 다소 작으며, B5보다는 약간 큽니다~ 일반적인 공책사이즈라 보시면 될것 같아요!! 렙티스트님은 파충류 디지털 한국화가로, 한국화를 전공하시고 파충류를 디지털 민화로 그려내고 계신분입니다~ 아래쪽 QR코드를 통하여 작가님의 작품활동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사용 방법 페이지입니다! 요약하자면 고르고, 칠하고, 필요하면 떼어낼 수 있다!!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차례입니다~ 12마리의 다양한 뱀친구들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색깔의 뱀친구들과 어울리는 꽃,나무들이 함께 그려져 있어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 ?도움을 주신 분 페이지를 넘기면 본격적으로 도안이 나오는데요, 1월부터 12월까지의 모델이 된 뱀친구의 간단한 설명이 먼저 나오고, 뒷면에는 작가님의 예시작과 컬러링 도안이 제시된답니다! ![]() ![]() ?몇 가지 마음에 드는 도안을 보여드릴게요^^ 굉장히 특이한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오묘하면서도 멋진 분위기의 뱀친구들이 가득합니다!! ?![]() ![]() ![]() ?그럼 하나를 골라 체험해 볼게요!! 저는 9월의 뱀친구 [그린트리 파이톤]을 골라보았습니다!! 이 친구는 열대우림에 살며, 사냥을 하기 위해 나무에 똬리를 틀고 있는 자세가 인상적이라고 해요! 레몬과 함께 그려보셨다는데, 설명처럼 정말 상틈하고 귀여운 친구라 골라보았어요!! ?? 짜잔~ 이렇게 완성해보았습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더웬트의 크로마플로우와 프리즈마입니다. 종이가 굉장히 두툼하고 색연필이 부드럽게 잘 올라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 종이질에 감탄했어요!! 어떤 색연필이라도 잘 올라갈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철누드제본으로 잘 펴지고, 절취선이 깔끔해서 뜯어내기도 좋아요~ 이런 편의성 하나하나가 세심해서 특히 좋았습니다! ![]() 이렇게 렙티스트 민화 컬러링북: 뱀을 체험해보았는데요, 진짜 매력적인 소재라 작가님의 다른 책에도 관심이 생기게 되었어요~ 특히 게코도마뱀이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할까 생각중이랍니다~ 혹시 다른 시리즈가 궁금하시다면 서점에 검색해보시면 된답니다!! ? ??민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파충류를 좋아하시는 분들, 특이한 도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려요!! 특히, 띠지를 펼치시면 이렇게 큰 포스터도 포함되어 있으니 [렙티스트 민화 컬러링북: 뱀]에 관심이 생기신다면 지금 찾아보세요!! ??*이 서평은 힐링컬러링 카페와 박영스토리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직접 체험해보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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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렙티스트 민화 컬러링북 - 뱀> 입니다^^ 렙티스트님의 <게코 도마뱀>,<거북이>에 이어 3번째 컬러링북으로 <뱀>을 주제로 한 12가지의 도안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책의 띠지를 펼쳐보면 이렇게 볼파이톤스네이크 포스터가 나온답니다^^
한국화를 전공한 렙티스트님은 평소 파충류를 좋아하고 크레스티드게코 도마뱀을 키우며 많은 얘술적 감명을 받으셨다고 해요 2022년부터 파충류를 디지털 민화로 그려냈고 그렇게 파충류를 주제로 한 민화컬러링 북이 탄생 했답니다
책의 크기는 가로 19cm, 세로 25.5cm 입니다 민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표지에요>.< 완벽하게 180도 펼칠 수 있는 제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안이 점선 커팅 되어 있어서 한장한장 쉽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작품을 선택해 예쁘게 컬러링 한 후 작품을 떼어내어 포스터로 활용 할 수 있어요
이렇게 1년12달 12개의 컬러링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요 매월 그 달에 어울리는 꽃이나 과일 나무와 함께 이번 컬러링북 주제인 <뱀>이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구성은 이렇게 뱀의 종류와 모프 그에 어울리는 꽃과 나무들에 대한 설명이 있고 예시작과 함께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평소 무섭게 느낄 수 있는 뱀이지만 이렇게 예쁜 나무들과 함께 있으니 귀여워 보이지 않나요?>.< 요즘엔 다양한 종류의 뱀들을 반려파충류로 함께 하는 분들도 많아요 파충류는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반려인을 알아보진 못하지만 꾸준히 손을 타면 반려인을 공격하지 않고 먹이를 주는 사람을 알아보기도 해요^^
제가 체험해본 도안은 3월 도안 콘스네이크 입니다 콘 스네이크는 성체가 1미터 정도 소형종으로 비늘이 옥수수알과 비슷해서 콘스네이크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고 해요 반려뱀으로 많이들 키우기 때문에 정말 여러 색감을 지닌 다양한 모프들이 있어요
콘 스네이크의 다양한 모프중에서 3월의 벚꽃과 잘 어울릴것같은 알비노계열 스트라이프로 컬러링을 해보았어요 왠지 어울릴거 같아서 흑백 전환도 해보았답니다^^ 도구는 수채색연필과 유성색연필을 같이 사용했어요 나무와 꽃은 스테들러 카라트를 사용했고 물칠도 한 상태입니다 뱀은 칼루어 유성색연필을 사용했고 바탕은 소프트파스텔을 사용했어요 유성,수성색연필도 파스텔도 부드럽게 잘 올라가는 도안이에요 종이가 두꺼워 충분히 마카나 수채도 가능할듯 합니다 파충류를 좋아 하고 도마뱀을 키우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 너무너무 반가운 컬러링북이에요 특히 뱀을 너무 키우고 싶지만 가족의 반대로 키울 수 없기에 <뱀>을 주제로 한 이번 컬러링북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답니다^^ 컬러링북을 받아 보니 기대 이상이었어요 고급스러운 디자인, 여백의미를 느낄 수 있는 멋진 도안들, 편하게 컬러링 할 수 있는 제본, 다양한 채색도구를 사용 할 수 있는 두꺼운 종이!! 렙티스트님의 다음 컬러링북도 기대됩니다!! 비어디와 블루텅을 키우고 있는 저는 개인적인 바램으로 드래곤&리자드가 나왔음 좋겠어요>.<
저도 그려주세요>.< 이 책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신 박영스토리, 렙티스트 작가님과 네이버카페 힐링컬러링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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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책은 [렙티스트 민화 컬러링북] 시리지 중 [뱀]편입니다. 렙티스트와 민화라는 독특한 조합이 인상적인 도서라 게코 도마뱀 편부터 아주 큰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었어요 ^^ 이번엔 뱀이라니 긴장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먼저 도서는 사이즈는 188에 254mm로 A4보다 작은, 색칠하기 딱 좋은 크기입니다. 도안은 총 12가지라 60쪽으로 충분 하네요. 표지부터 민화 느낌 가득 너무나 예뻐요.
옆모습을 보면 누드 사철제본으로 이또한 민화도서에 맞춤 디자인이라 정말 마음에 들어요. 또 이렇게 낮은 날개표지로 또 한겹 덮여있어서 고급스러움 가득해요. 분위기 자체도 민화스럽고 멋지지만, 사철제본의 가장 큰 단점은 손쉽게 쫙 펴진다는 것이죠. 컬러링북 제본 형태로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제본형입니다. 이제 도서 내부를 살펴 볼께요.
이렇게 앞부분에 렙티스트 작가님 이야기를 시작으로, 도서 활용법, 미니예시와 함께 하는 차례 페이지가 있어요. 미니예시 있는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느데 요즘 컬러링북들은 거의 이 페이지가 있어서 늘 만족합니다. 또, 사진엔 없지만 [볼파이튼 포스터]도 증정으로 함께 들어있어서 파충류 마니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
모든 도안들은 위와같은 구성으로 짜여져 있어요. 각 월별 뱀 그림과 함께 간단한 개체 설명을 시작으로, 좌측엔 예시작 우측엔 도안이 있어서 보면서 칠하기에 매우 좋아요. 간단한 설명으로 뱀에 대해 알아 본 후 칠하면 더 즐거울 듯 합니다. 또한 컬러링을 하고 넘겨보면 뒷지가 마치 비단 배접을 해 놓은 듯 고급스럽습니다. 거기에 작가님 인장까지 들어가니 정말 고급지죠? 1탄에서부터 봐 와서 종이가 매끈하면서 탄탄한 고급지라는건 알고 있엇지만, 어린이용 초 저가 색연필로도 발색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뱀이 너무 리얼해서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예쁜 보라색으로 칠해 봤는데 제법 어울리죠?
마침 9월이라 9월도안을 찾아봤는데 파충류 초보에게도 덜 무서울 그런 상콤한 그림이네요. 이번엔 왠지 수채느낌가득하게 하나 칠해보고 싶어서 수채지에 복사 후 물감으로 칠해봤어요.
수제종이 카디가 왠지 잘 어울릴듯 해서 카디에 프린트 해서 체험 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물맛가득 수채로 할 생각이었는데, 하다보니 민화느낌이 들게 채색하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민화의 가장 큰 특징인(개인적인 견해) 선따기로 민화처럼 마무리 했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민화용종이에 옮겨서 도전 해 보고싶은 마음도 생겨요. 파충류 중 뱀은 솔직히 다가가기 힘든 생물임이 분명합니다. 다가가긴 힘들지만 민화와 함께하니 카리스마와 함께 우리민화의 아름다움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두려운 마음이 드신다면 시리즈 중 첫번째 [게코도마뱀]부터 시작 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게코도마뱀, 거북, 뱀이 나왔으니 다음은 악어가 아닐까 혼자 기대해 봅니다 ^^
내년이 마침 뱀의 해이니 만큼 내년 중 완북해 보고 파요. 이전 책에서 보면 색연필은 물론 마카채색도 너무 잘 되고, 다른분 체험하신걸 보니 책에 물감을 5번이나 통으로 올리셨더라구요. 그걸 다 버텨내니 다양한 방식으로 꼭 완북 도전해 보렵니다. 내년 완북을 다짐하며 체험한 도안 2장과 함께 마무리 해 봅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했습니다. |
![]() 이번에 렙티스트 님의 민화 컬러링북 : 뱀을 서평해보게 되었어요. 렙티스트 님은 한국화를 전공하시고, 파충류를 좋아해서 둘을 결합한 민화를 디지털로 그리는 화가에요. 크레스티드 게코, 거북을 소재로 이미 두 권의 민화 컬러링북이 있고 이번에 뱀을 소재로 세 번째 컬러링북을 내셨네요. 전 이전 두 권도 가지고 있고 상당히 즐겁게 칠했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가 되더라구요! ![]() 띠지가 이상하게 두꺼워서 뭘까 하고 봤는데 포스터더라고요. 보통 부록으로 주는 포스터는 조그마해서 별 기대 안 했는데 크기가 정말 커요. 벽에 붙여두거나 책상 유리 밑에 넣어두기 좋아보여요. ![]() 포스터 아래의 페뷸러스가 뭔가 했는데 책을 만들면서 도움을 받은 곳인가봐요. 포스터 하단에 페뷸러스 추천 볼 파이톤이라고 되어있던데, 확실히 비단잉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색이 매력적이네요ㅎㅎ ![]() 이번 책도 1년 열 두 달에 한 마리 씩의 뱀을 할당해놓은 멋진 그림이 열 두 장이에요. 팔다리가 없다보니 포즈가 제한적이라 심심할 수 있는 뱀 그림을 예쁜 꽃들이 채워주고 있어요. 자세히 보면 각 달의 뱀과 어울리는 색의 꽃들이에요ㅎㅎ ![]() 그 달의 뱀의 이름과 뱀에 대한 짤막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뒷면엔 전체 그림이 예시작으로 실려있어요. ![]() ![]() ![]() 노출제본이라 180도 펴지고, 완성작이나 예시작을 깔끔하게 떼어낼 수 있도록 점선 커팅이 되어있어요~ 예시작과 완성작 모두를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도록 컬러링 도안 뒷면을 비워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비워둔 뒷면은 비단 느낌의 무늬와 렙티스트 님의 낙관(?)이 찍혀있어서 그럴듯해 보여요ㅋㅋ ![]() ![]() ![]() 몇 개의 그림을 찍어보았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복잡한 무늬를 가진 뱀들의 일부는 그 무늬까지 도안에 나와있어요. 색칠할 때 유용한데, 뱀의 무늬를 마음대로 창작하고 싶을 땐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 일단 저는 마침 9월이기도 해서 청사과를 연상시키는 초록빛이 예쁜 그린트리 파이톤을 칠해봤어요.함께 그려진 꽃과 열매는 모과인가 했는데 레몬나무라고 하네요~ 종이가 매끈해서 색연필이 깔끔하게 잘 칠해지고 색도 잘 올라가서 즐겁게 칠할 수 있었어요. 작가님이 이다음엔 또 어떤 파충류를 소개해 주실지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 개구리 기대해요ㅋㅋ)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하고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렙티스트 민화 컬러링북-뱀 입니다. 크기는 가로 18.5cm, 세로25.5cm로 B5용지 사이즈와 비슷합니다. ![]() ![]() 띠지를 펼쳐보면 1월 작품의 볼파이톤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포스터가 있는 컬러링북은 처음보는데 깜짝 선물 받은 기분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띠지를 제거하면 누드 사철 제본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180도 펴지는 사철제본은 컬러링북 하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가 많이 들어있는 느낌이 듭니다. 첫페이지을 펼치면 '렙티스트' 작가님의 활동명과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설명이있습니다. 민화와 파충류를 좋아하는 작가님은 파충류오ㅏ 민화의 조합으로 아주멋진 컬러링북을 만들었습니다. 페이지를 넘겨보면 컬러링북 사용방법이 나오는데, 완성한 작품을 뜯어 액자나 벽장식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뜯기쉽게 점선 제본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 ![]() ![]() 6월의뱀 버미즈 파이톤 입니다. 이도안 역시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뱀과 나무의 모습입니다. ![]() 제가 이번에 체험해볼 페이지는 9월의뱀 그린트리 파이톤입니다. 싱그럽고 눈에띠는 컬러의 뱀을 직접 완성해 보겠습니다. ![]() 먼저 나무 부분을 칠해봤습니다. 색연필을 사용했는데 요철없이 부드럽고 ,두께감 있는 종이는 어떤 채색도구를 사용해도 완성도가 높겠구나 싶었습니다. ![]() 흰색 마카펜으로 뱀등과 나무에 포인트를 칠해준뒤, 배경을 색칠후 완성입니다. 개인작으로 예시작이있는 컬러링북을 좋아하는데 예시작,완성후 뜯을수 있는 특수제본, 요철없는 종이,180도 펼쳐지는 제본, 너무 좋아하는 요소들만 모여있는 책입니다 민화와 파충류의 조합이 너무 잘어우러져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책의 크기도 가볍기때문에 야외에서도 간단한 채색도구를 가지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컬러링북을 즐길수 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굉장히 고급스러워 추천드립니다 이전편, 거북이와, 도마뱀편도 있으니 기회가 된다면 시리즈별로 구매해 소장하는것도 좋겠습니다. 멋진 컬러링북을 체험할수 있는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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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이번에 너무나도 멋진 뱀들이 있는 렙티스트 작가님의 민화 컬러링북이란 책을 서평을 통해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너무 고급스러웠어요 사이즈는 188*254mm로 B5와 비슷합니다 이책은 누드 사철 제본으로 180도 펼쳐지게 되어 있어 컬러링하기에 너무 편했어요
컬러링북에 띠지가 있었는데 펼치니 1월 작품의 포스터였습니다.
포스터가 너무 멋있었어요!
'렙티스트'는 작가님의 활동명이에요 파충류를 디지털 민화로 그려내고 있는 파충류 디지털 한국화가입니다. 이미 뱀 말고도 두권의 컬러링북이 출간되어 있었어요
사용방법도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열두 달의 작품을 자신만의 컬러로 완성하여 뜯을 수 있는 특수 제본으로 전시도 할 수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12페이지에 개성강한 뱀들이 너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자칫 무서울 수도 있는 뱀인데요 전혀 무섭지 않고 고풍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컬러감도 너무 예뻤어요
각 페이지에 작가님의 메시지도 함께 적혀 있어 작품 속 뱀들에 대한 내용도 알 수 있었어요 1월은 볼 파이톤으로 시작하네요
예시작과 도안이 함께 있어요 종이자체가 두꺼워 다양한 채색도구로 채색할 수 있을거 같아요 채색 후 뜯는 선을 따라 톡 뜯어서 벽에 붙이면, 내 공간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깔끔한 인테리어 아이템이 된다고 해요 ㅎㅎ 저도 아이그림이나 제가 색칠한 그림을 벽에 붙여 두곤 하는데 완성 후 붙여두면 좋을거 같아요
초록색이 너무 예쁜 9월의 뱀 그린트리 파이톤이에요 개인적으론 이 친구가 가장 눈에 띄었답니다 ㅎ 색감이 노랑과 초록이라 더 예뻤던거 같아요
제가 채색하려 선택한 뱀은 10월의 보아 컨스트릭터 인데요 보라색의 색감이 너무 매력적이기도 했고 뱀을 잘 알지 못하는 제가 그래도 어디서 들어본 보아 뱀이여서 이기도 했어요 ㅎㅎ 처음엔 채색하기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즐겁게 채색할 수 있었어요 채색하는 내내 신비로운 뱀의 분위기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서평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 카페와 박영스토리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