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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한 일상을 어떻게든 재미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철 없는 주인공 '이시다 쇼야' 는 그런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하고 나쁜 행동을 아무런 거리낌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서슴치 않게 하며 살아간다.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어가며 철이 들기 시작하자 그런 위험한 장난을 일삼는 쇼야에게서 친구들이 하나 둘씩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대로 외톨이가 되어 고등학생이 된 쇼야는 중대한 결심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화책 이라기 보다 한편의 영화를 본 건 같은 그럼 깊은 감동을 주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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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으로부터 5년이란 시간동안 각각 다른 생각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만남... 개인적으로 가와이란 인물이 무섭다 좋은사람인되려고는 하나 실제로는 자신만을위한 좋은사람...내가 이런사람을 만나서일까.. 다들 아무렇지않게 살아가려 하는 모습이나 이시다는 끊임없이 생각하며 스스로를 경계한다 겁쟁이처럼 보일수있지만 나와 닮아서인지 자신의 잘못을 쉽게 잊고 자신이 아프게 한사람들의 아픔을 쉽게 잊고 살아가느니 이시다가 더 괜찮다고 생각되어진다 과연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살아가는 이들의 관계가 진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