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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조용하고 평범한 일상 개그물로 꾸며질 줄 알았다
하지만 조금씩 다른 전개가 벌어지더니 더 깊은 이야기를 다루게 되었다
애완용 엔젤로이드인 이카로스와 인간 소년 토모키와의 만남으로 시작된 만화 하늘의 유실물
굉장히 코믹하면서도 유쾌한 일상 이야기들을 거침없이 쏟아내던 이 만화가
조금씩 조금씩 이카로스와의 다양한 접점을 보여주면서 많은 에피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권에서는 조금씩 마무리를 짓는 것 같은 느낌이다
카오스와 히요리와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결말로 향하는 분위기
덕분에 개그 파트가 아닌 진지한 노선을 그린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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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유실물도 완결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네요 이제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입니다 나름 엔젤로이드중에서 좋아하던 히요리인가? 아무튼 판도라를 가엽게 여겨서 먹히게 되네요 먹혔다해도 와구 와구하고 씹어먹힌게 아니라 그냥 푹찔리고 기억이 합쳐졌다는 그런의미로 먹힌거 같더라고요 아무튼 님프도 히요리 죽은거 보고 폭할하고 그와중에 말리다가 주인공 칼맞고 다들 맨붕 ㅋㅋ.. 그와중에 스와타는 왜 잡혀가서 기둥보고 으아아아 하더니 칼맞고 유언비슷한거 하려고 주인공한테 전화하면서 끝나던데 ..이건 뭐지하면서 순강 벙찌네요 작가가 끝나는 타이밍을 억지로 맞추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와중에 죽은 다른학교회장은 뭐지...아무리 동생이랑 화해한거때문에 은혜를 입었다고 해도
자기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할 그거는 아닌데 말이지 동생은 뭐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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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유실물 18 입니다. 이제 곧 완결이네요. 처음엔 그냥 개그만 있는줄 알았지만 이제 개그 루트에서 멀어지고 진지한 파트로 돌입해서 암흑기(?)에 돌입했습니다. 카오스와 함께 중요 히로인이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완결 까지 두권 남은 하늘의 유실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