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장 외롭고 어두웠던 시절, 가장 밝은 빛과 동행하면서 신의 음성을 들으며. 가난한 영혼에게 채워주시는 지혜로 쓴책. 책을 별로 읽지 않던 저에게 생명수처럼 다가왔던 책입니다. 예쁘게 단장하고 새롭게 선보인 생존독서 받자마자 예전의 책과 비교하며 읽어 보았어요.. 3년전 생존독서를 처음 읽었을 때와 마음에 와 닿는 느낌과 온도가 완전 다르네요. 사실 저는 그동안 책을 즐겨읽지 않았어요. 책 욕심은 있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읽은 책들이 많지 않았어요. 저의 일과 관련된 책과 성경책을 주로 읽었지요. 생각하기, 글쓰기와도 거리가 멀었구요. 그런 저에게 김은미 대표님의 책들은 가슴뛰게 했어요. 그중에서 [생존독서]는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알게해 준 책이예요. "리더(Reader)가 리더(Leader) 된다." 프로로그의 글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되었고 3년전에 만난 [생존독서]로 인해 저의 삶이 정돈되고 의식이 확장되고 마음이 성장되었어요. "생존독서는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스스로를 살리고 세우는 힘이 있는 독서를 하라는 의미 입니다." - 생존독서 책속의 글을 통해 저는 책읽의 중요성과 책읽기의 재미도 알게 되었고 이렇게 글도 쓰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인식하면서 나의 사명을 정리하게 되었고 핵심가치와 진정 내가 좋아하는 일들이 무엇인지도 명확해졌어요.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으신 분. 변화를 추구하고 싶으신 분, 마음성장과 의식성장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생존독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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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스승님이자 멘토인 마음성장학교 김은미 대표님의 "생존독서" 가 복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너무 소중해서 정말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너무나 보석 같은 책입니다. 이 책에는 독서에 대한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아줄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정보, 독서를 통해 나를 만나고 내 마음을 만나고 그 마음의 회복과 성장을 통해 앞으로 어떤 나로 살아갈 수 있는지, 그리고 책 읽기를 넘어 책 쓰기 코칭, 내가 원하는 미래로 갈 수 있는 방법 등 정말로 꼭 필요한 메시지들이 너무 많이 담겨 있습니다. 또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대표님이 먼저 읽고 경험하셨던 책의 목록과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한 권씩 따라가면서 읽어보는 것도 매우 흥미롭고 좋을 것입니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나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꼭 찾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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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떻게 독서가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작가 본인의 어렵고 힘든 시간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그 시간을 읽고, 쓰고, 생각하고, 나누는 활동을 통해 성장한 통찰이 담겨있습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독서가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ieasyda/223554523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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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독서'를 읽으며 성장을 공유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더 "나"에게 집중하며 한 단어,한 문장 머무르며 씹어먹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하며 읽는 챌린지 시간이었습니다. '생존독서'는 내 옆에 두고 언제든지 꺼내보는 한 권의 책으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1. 책속의 문장 : 책을 읽고 글을 써야 한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나누는 활동은 인간을 가장 고귀하게 만드는 활동이다. 강의 준비를 한다거나 정보를 얻기 위한 책읽기가 아닌 오로시 나에게 집중하여 읽고, 쓰고, 생각하고, 나눌 때 내가 제한해 놓은 벽을 넘는 힘과 에너지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2. 나의 독서 생활에 변화 : 하루 한 페이지라도 읽고 잠자리에 든다. (오감을 살려 책읽기, 나를 찾고 만나기, 보물찾기) 한단어 한단어, 한문장 한문장 읽으며 줄을 긋고 나를 찾고 작가와 대화하는 책읽기의 새로운 변화를 갖게됐다. 3. 나의 삶의 가치에 변화와 성장 : 나를 아는만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나 자신을 위해 읽고 쓴다. 무엇을 만나든 마음을 열고 당당하고 친절하게 만나라. 절대로 겁먹고 먼저 달아나지 말기! 세상이 원하는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삶을 살 때는 어떤 제한이 있음을 느꼈다면, 나에게 집중하며 나를 돌보며 나로부터 시작되는 삶은 제한없이 영롱한 빛으로 아주 멀리 보이지 않는 먼곳까지 빛이 비추임을 느꼈다. 내 안에 너무도 뜨겁고 강렬한 빛이 있음을! 일어나 그 빛을 발하리라! 4. 나누고 싶은 이야기 : "감사" 김은미 작가님의 '생존독서'는 절박함이 만들어낸 생존을 넘어 더 나은 삶을 살아내길 바라는 절박함의 차원 높은 에너지를 경험하게 해 주었다. 작가 자신이 경험한 전부를 아낌없이 주고자하는 사랑의 마음이 느껴져 나 역시 마음깊은 곳에서부터 그렇게 살아내리라는 다짐이 올라왔다. 이번에 복간한 책 다시 읽어보니 읽기 좋고 보기좋게 얇고 예쁘게 복간하여 너무 좋아요~ 김은미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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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독서>를 몸으로 체득하듯이 읽고 난 다음, 나의 후기를 기록해 본다. 1. 책속에서 내 마음을 울린 문장들 * 도서 <생존독서>는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스스로를 살리고 세우는 힘이 있는 독서를 하라는 의미이다. 즉, '현실의 어려움을 책 읽기를 통해 극복하고, 내면의 거인을 깨워 세상과 동행하는 조화로운 삶을 살자'는 뜻에서 쓴 책이다. (p16) * 도서 <아티스트 웨이> - 줄리아 카메론 '모닝페이지 쓰기'와 '아티스트 데이트'를 소개하는 창조성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세계 수많은 사람의 내면에 감춰진 창조성을 끌어내고, 삶의 질곡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이 내면의 창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28) '모닝페이지 쓰기'는,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에 의식의 흐름에 따라 떠오르는 것을 적는 글쓰기 방법이다. 20~30분정도의 시간을 정하고 노트 3장을 적어 내려가는데, 종이에서 연필이 떨어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생각나는 모든 것을 적는다. (p28~29) * "우리는 각자가 믿는 대로 경험한다. 믿는대로 경험하지 않는다고 믿으면 믿는 대로 경험하지 않는다. 이것은 첫 번째 말이 여전히 참임을 뜻한다." - 헤리 팔머 <뜻대로 살기> (p32) * "우리는 스스로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이 땅에 태어났는지, 왜 이 시대를 택해 태어났는지, 왜 이와 같은 가정환경 속에 있는지, 왜 이렇게 생겼고, 왜 어떤 것은 잘하고 어떤 것은 못하는지, 무엇은 좋고 무엇은 싫은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고 세상을 사랑할 수 있다. * 영적인 성장 과정을 거친 사람들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삶에서의 물질적, 감정적 두려움과 괴로움을 넘어서서 온전한 자아를 찾고, 온 우주가 하나인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상태에 이르면 몸은 그저 의식(영혼)을 담는 그릇일 뿐이며, 삶과 죽음에 이르는 모든 집착이 떨어져 나가게 된다. 순수한 앎이 빛을 발하며, 그 빛으로 세상을 환히 밝히는 존재가 된다. (p97) * '생존독서'는 홀로 책과 마주하고 자신을 단련하는 과정이다. 다른 사람과 책에 대해 나누는 것은 홀로 읽기 과정이 어느정도 된 이후에 가능하다. 물론 어려운 책을 함께 읽으면 서로 의지가 되고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타인과 나누기 이전에 홀로 읽기의 시간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효과적인 성장을 이끌어 낸다. 이 과정을 마친 후 함게 나누면 혼자서는 알기 어려운 통찰을 얻을 수 있다. (p114) * <모티머 J. 애들러>가 말한 독서의 4가지 수준 : 독서의 제1수준은 '기초적인 읽기'다. 독서의 제2수준은 '살펴보기'다. 독서의 제3수준은 '분석하며 읽기'다. 독서의 제4수준은 '통합적 읽기'다. 우리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을 온전히 이해하고, 분석하고, 통합하여, 자기만의 목소리로 세상에 노래하기 위함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왜 책을 읽는가?'라는 목적에 충실히 배우고, 발견하기를 즐기면서 한걸음씩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 이렇게 책을 읽으며 메모하고 줄을 긋는 활동은 책을 읽는 동안 우리를 깨어있게 한다. 즉 자각할 수 있게 도와주고, 보다 능동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한다. 생각과 느낌에 어떤 역동을 일으키는 부분이 나오면 줄을 긋고 메모해 보자. 자신의 내면 깊숙이 들어가 자신과 대화할 수 있게 되며 깨어 있음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책을 읽는 내내 쉬지 않고 생각하게 한다. 사람은 생각하면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p145) * 책을 읽는 것은 저자와의 대화이다. 당신이이 관심이 있는 주제에 관해 책을 쓴 저자와 마주 앉아서 대화를 나눈다면 얼마나 즐거운 일이겠는가. 책을 읽을 때도 마치 실제로 만나 대화를 나누듯 저자의 주장에 대해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표시하고 의문이나 깨달은 것을 메모하며 읽는다면, 그 책을 쓴 저자는 최고의 독자를 만난 것이고 독자인 당신 역시 한 사람의 경험과 지식을 통째로 얻을 수 있으니 행운인 것이다. 이제부터 어떤 책이든 당신의 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자. 책은 그렇게 자기만의 사유의 흔적을 남기며 읽는 것이다. (p146) *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책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언젠가 유튜브 동영상에서 유시민 씨의 인터뷰를 보았다. 그가 이 말을 하는데 나는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듯 "아, 그렇구나!"하며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그때까지 막연하게 책을 쓰는 사람과 읽는 삶을 분류해 놓고 있었던 것이다. (p160) * 우리는 모두 세상의 유일한 존재로 태어난다. 누구도 필요치 않은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각자가 그것을 깨닫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자리, 자신에게 꼭 맞는, 가슴 뛰는 자리를 찾으면 된다 ......(중략)...... 누구나 자기만의 독특한 성품과 내면의 욕구를 인정하면 세상에 유일한 보석으로 빛을 발하게 된다. 각자가 본래 가지고 태어난 그 매력을 발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무리 속에서 숨어서 숨죽이고, 다른 사람들 뒤에 숨어서 자신을 감추기보다는 자신의 모습을 마음껏 드러내자. 부딪치고, 깨지고, 갈고, 닦아야 진정한 보석이 된다. (p181) * 책을 거울삼아 자신의 모습을 비쳐 보면, 남과 다른 독특한 모습, 좀 더 다듬어야 할 모난 모습, 이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다. 다양한 책을 통해 배우다 보면 운명의 책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것도 단계별로, 당신의 성장에 맞게 계속 만나며 책 속의 스승들을 통해 성장하고 있음을 감사하게 될 날이 있을 것이다. (p189) * 몸의 감각과 내면의 직관을 따라 경험하고, 발견하고, 배우고, 자유롭게 살길 바란다. 그것이 우리가 이 불완전하고 예측할 수 없는 지구별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다. (p191) 2. 나의 독서 생활에 대한 변화 나는 지금까지는 책을 가급적 깨끗하게 사용하고자 노력했다. 정말 멋진 문장들은 연필로 밑줄을 그을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가급적 최대한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었다. 그것이 책에 대한 매너 같기도 했고, 또 다른 사람들이 그 책을 읽을때를 생각해 그렇게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에 깨닫게 된 것 같다. 내가 진정 나의 책으로 완전히 소화하고 싶은 책은, 다양한 밑줄과 표시를 해가며 탐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그런 방식으로 책을 읽어보니, 더 많은 것들이, 더 자세하게, 더 분명하게 내 안에 각인됨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생존독서>책 속에서 김은미작가님이 소개해주신 정말 다양한 다른 책들도 꼭 읽어보고 싶다. 물론 읽어본 책들도 더러 있었지만, 못 읽어본 책들도 많이 있었기에, 읽고 싶은 양서들의 목록이 많아져서 더 기분이 설렌다. 마치 여행 계획을 다 짜 놓고, 여행날짜만을 기다리는 설레임과 비슷한 그런 기분좋은 설레임이 있다. 그 책들은 내 삶에 또 다른 성장과 의식 확장의 기회를 주리라 확신한다. 3. 나의 삶의 가치에 대한 변화와 성장 이번에 함께 참여한 <생존독서>챌린지에서 나는,
4. 나의 깨달음. 살아있는 사람을 만나는 마음으로 책을 만나야 함을 느꼈다. '책'에 대한 과거의 나의 시각은, 작가의 소중한 생각과 가치관을 모아놓은 귀중한 생각의 묶음집이라고 생각했다. 즉, '무생물'이라고 생각했다는 뜻이다. 그런데 김은미작가님은 '살아있는 사람을 대하듯, 그 사람과 대화하듯' 그렇게 책을 읽고, 만나라고 하신다. 그래서 그 책속에 질문을 메모하고, 그 사람에게 말을 걸듯이 그 책속에 나의 생각을 메모하고, 그 책속에 내 의식과 내 깨달음을 메모하라고 하신다. 그렇게 생각하니, 책에 대한 나의 마음자세가 더욱 달라짐을 느낀다. 그리고 책을 읽는 것은 결국 "책을 쓰기 위함"이고, 또한 책을 읽는 것은, 이전에 책을 쓰신 다른 작가님들께 은혜를 입은 것이니, 나도 그런 글쓰기에 대한 일종의 책임감을 느낄 필요가 있다는 대표님의 말씀이 참 신선하게 다가오면서도, 정말 뭔가 정확히 표현할 수 없는 묵직한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 여러가지 의미있는 성찰의 시간과, 혼자서 개인적으로 나의 의식과 무의식을 확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아서 <생존독서>의 저자이신 김은미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게 된다. 또한 그런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던 나 자신에게도 '기특하다(^^)'라는 표현을 해주고 싶다. #생존독서 #독서바이블 #김은미대표님 #마음성장학교 저자 김은미의 싸인본도서 구매링크 : https://naver.me/FaVI0H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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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을 함께찾는 다움코치 이정희입니다. 모든 것을 빼앗긴 사람도,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사람이 책을 읽고 살아나는 기적, 그것을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독서를 통해 인생이 바뀐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 아닐까..싶어요...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그런 책입니다. 나 자신을 알아야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내 수준에 맞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강력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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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사랑과 지혜를 전하는 꿈쌤박상림 KPC 코치입니다. 마흔, 진정한 나로 사는 방법. 삶의 주인으로 사는 매일 을 선물하는 책 읽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이전의 무지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지적이고 우수한 재능을 소유한 뛰어난 생물임을 자랑할 수 있다. 우리는 어떤 비행술이라도 터득할 수 있다! 나는 다만 내가 터득한 것을 나누어 갖고 싶을 뿐이며 우리 모두의 앞에 펼쳐져 있는 무한한 수평선을 보여주고 싶을 뿐이었다.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소담출판사) 생존독서를 하는 이유는 책을 통해서 자신의 핵심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김은미 작가님의 핵심가치는 기쁨과 가르침입니다. 사람들을 치유하고 교육하며, 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사명으로 품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배우는걸 좋아하고 배운것을 저와 결이 비슷한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공감해 나가는 과정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책을 통해서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과 테레사 수녀님의 삶을 봅니다. 그들의 사명대로 사는 사람의 단순함과 아름다움을 간접 체험합니다. 책 속에서 미처 모르고 있던 삶의 사랑스럽고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특별하고 소중하며 귀한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치유를 넘어 성장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기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충실한 사람만이 죽었던 오감을 되살려 인생의 참맛을 맛보고 즐기는 주인공의 삶을 살 수 있다. 당신의 오감을 깨우기 위해 지금 하던 일을 멈추고 주의를 밖으로 돌려보자. 당신의 몸에도 집중하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떤 느낌이 전해오는지, 저리거나 아픈 곳은 없는지 느껴보자. 당신이 '지금 여기'에서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당신의 감정과 욕구에 귀 기울이며 그 일을 하나하나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돌처럼 굳어 있던 가슴이 말랑말랑 살아날 것이다. 비로소 당신은 책으로 풍덩 들어가 울고, 웃고, 기뻐하는 당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며, 책 읽기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P67 "책을 읽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어떻게 읽어야 삶에 변화가 일어나나요?" 시간과 에너지를 써서 책을 읽었는데 그것이 무용지물이 되기도 합니다. 책을 읽을 때 주체적 '나'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이 책을 읽는 이유를 알아야 하고, 무엇을 얻고 그것을 삶에 적용해 볼지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욕구를 알아야 그 답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정직하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책 읽기의 완성, 통합적으로 읽기 먼저 주제를 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주제는 당신의 상황에서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가 될 수도 있고, 개인적인 관심을 두고 깊이 있게 탐구해보고 싶은 것이 될 수도 있다. 찾아진 자료를 빠르게 살펴 읽기를 통해 분석적으로 읽을 가치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자료에 나타난 중요한 개념들을 당신의 탐구 주제에 맞게 창조적으로 받아들이고, 재구성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즉 당신의 어휘로 표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주제에 맞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맞는 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통합적 독서의 과정이다. 어쩌면 우리가 책을 읽는 진짜 이유는 자기 목소리가 담긴 책을 쓰기 위함이다. P165 글을 쓸 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일관성있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문장의 메시지를 정해 놓고 그것을 보고 씁니다. 목표가 있기 때문에 기준이 생기는 것입니다. 정보나 자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진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재창조해 나가는 과정이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혜가 더해지는 글이 더 생동감있습니다.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새로운 가치가 부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공저를 통해서 책쓰기를 경험한 저는 하나의 주제를 놓고 글을 쓰면서 다양한 책을 읽고, 자료를 찾고 그것을 저의 언어로 글을 쓸 때 이것이 가능하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이 경험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